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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면역력으로 이겨낼 땐 슈퍼푸드 브로콜리도 한몫-마스크, 손소독제로는 챙길 수 없는 면역력! 타임지 선정 슈퍼푸드 '브로콜리'로 챙기자!

[건강다이제스트=김현성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국내 2천 명을 넘어가면서 공포감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감염병 위기 경보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이미 격상했고 끊임없이 대응 행동 지침 등 을 안내하며 확진을 진화하고자 노력 중에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백신은 개발 중이지만 완료 시점이 불투명한 지금, 최선의 방법은 우리몸의 기본 방어력인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일 것이다. 환절기마다 걸리는 감기도 바이러스 질환, 체력이 떨어지고 피곤할 때 생기는 입술에 생기는 포진도 바이러스. 면역력 저하로 인해 발생한다. 높아진 피로도와 떨어진 활력은 그 외에도 아토피, 건선, 대상포진, 암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결국 면역력은 우리의 건강에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요인이라 하겠다.

 

이에 면역력을 높여줄 수 있는 슈퍼푸드를 소개하고자 한다.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 국립암연구소에서 항암 식품 1위로 선정한 바 있는 '브로콜리'이다.

 

 

브로콜리 속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의 생성을 줄여줘 세포 노화와 각종 질병을 예방해 준다. 그뿐만 아니라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 또한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 C는 면역력 증강과 더불어 피로회복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과 아스코르브산이 풍부해서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면역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항암 작용이 뛰어난 인돌과 셀레늄 또한 다량 함유돼 있어서 암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이러한 브로콜리의 좋은 영양성분을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5분 정도 쪄서 섭취하면 좋다고 한다. 또한 브로콜리를 섭취할 때 줄기 부분이 조금 억세다고 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몸에 좋은 면역 성분들은 브로콜리의 꽃송이 보다 약 3배 이상 집중되어 줄기에 들어 있다. 또한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식이섬유도 풍부하니, 버릴 것 없는 브로콜리 줄기까지 꼭 함께 섭취하길 권장한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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