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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면역세포 활성성분 홍삼의 60배 '브로리코'로 바이러스 대비!
▲ 사진=아이지씨코리아

 

[건강다이제스트=최민영 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국내 확진자가 주춤하더니 다시한번 크게 증가하고 있는 지금, '브로리코'가 관심을 받고 있다. NK세포는 상대세포가 우리의 몸안에 있는 세포인지 아니면 돌연변이 혹은 외부 세균세포인지 스스로 알아서 인지하고 가장 먼저 공격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NK세포를 우리몸의 1차 방어세포로 부르기도 한다.

 

우리 몸이 수없이 많은 바이러스나 병원균, 심지어는 암세포까지 노출됨에도 불구하고 그때마다 질병에 이환되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제일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 선천면역, NK세포 덕분인 것이다.

 

“현재 NK세포 활성도를 가장 압도적으로 늘리는 것으로 알려진 성분은 브로리코”라고 업체 관계자는 강조했다. 브로리코는 브로콜리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기존 면역력에 좋다고 알려진 홍삼의 사포닌보다 60배, 아사이의 240배, 프로폴리스 (벌꿀 추출성분)보다는 무려 1,000배가 넘는 면역 활성 효과를 보였고 해당내용은 SCI(E)급 임상논문 및 실험에 의해 입증됐다.

 

 

현재 '브로리코'의 추출 특허법을 보유중인 이매진글로벌케어 성분연구소(IGC Science)에서는 “브로리코 성분을 추출해 내기 위해, 약학대학교 연구진과 함께 5년가량 연구를 진행하였다.”라며 “그 결과 순도와 영양성분 구조의 훼손 없이 브로리코를 농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었다. 이 기술은 미국, EU, 일본 3개국에 특허로 등록되어 있으며, 이매진글로벌케어와 약학대학교 연구진이 공동으로 특허를 소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각 언론사에서는 이번 주말이 전국적 확산여부의 판가름이 결정될 고비라고 여기며 각 기관에서는 모임 및 외출 자제를 당부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확산중인 코로나19의 치사율은 신종플루(약 1%)보다는 높고 메르스(약 34%) 보다는 낮을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문제는 코로나19가 초기단계에서 바이러스 배출량이 높은것으로 추정되어 고령자나 기저질환자가 유의해야 한다고 국내 감염병 전문가들은 당부하고 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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