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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365병원, 2월15일 개원...“지역민의 건강 위해 365일 깨어있는 병원 될 것”-관절, 척추, 내과 중심 준종합병원 -대학병원 수준의 의료서비스 -미국 WATKINS와 제휴, 재활 프로그램 운영

[건강다이제스트=이은혜 기자] ‘만세365병원’이 광복동 중심에 새롭게 문을 열고, 지난 2월 15일(토)에 개원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병원 4층에서 진행된 이날 개원식은 개원을 축하하러 참석한 선후배 의료인, 지역의 각 분야 인사들을 포함한 2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별히 김비오 더불어민주당 중구·영도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곽규택 미래통합당 중구·영도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용원 더불어민주당 중구·영도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상수 양산부산대학교병원 혈관외과 분과장, 신상진 이대서울병원 관절·척추 센터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성식 병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모든 사람이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몸의 고통은 곧 삶의 고통으로 이어진다. 우리 병원은 환자들이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되어 만세 부르실 수 있도록 지역민을 위한 365일 깨어있는 병원이 되겠다” 라고 개원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도남훈 병원장은 “만세365병원은 관절·척추 중점 병원으로서 건강검진센터는 물론 200평 규모의 물리치료센터를 갖췄으며, 항온항습 및 고도의 청결을 유지하는 무균 수술실과 MRI, CT 장비를 구축해 대학병원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병원을 소개했다.

 

축사를 맡은 이상수 양산부산대학교병원 혈관외과 분과장과 신상진 이대서울병원 관절·척추센터장은 “만세365병원의 첫 발걸음을 축하한다” 며 “삶을 바꾸는 병원(Life Changing Hospital)이라는 슬로건에 걸맞는 역할을 든든히 해갈 것을 기대한다”며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해당 병원은 연면적 7568.330㎡, 지하 1층~지상 10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관절센터 ▶척추센터 ▶외상센터 ▶내과센터 등 5개의 센터와 5개의 진료과를 운영 중이고, 수술환자를 위해 2개 병동, 96개의 병상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물리치료센터는 미국의 WATKINS 스포츠재활센터와 제휴를 맺고, 현지와 동일한 재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무엇보다 환자가 주말과 공휴일에도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일년 365일 진료실을 열어두고 있다.

 

 

한편 이날 개원식은 범국가적으로 ‘코로나 19’라는 불안감이 팽배한 가운데 진행됐으나, 만세365병원 임직원들은 체열관리, 소독제 사용, 방문객의 출입국 이력 확인 등 감염예방 및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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