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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랑컨설팅 · 형율제약 · 한메디, 사업협력 MOU 체결

[건강다이제스트=이은혜 기자] ㈜인사랑컨설팅(대표 서은경), 형율제약㈜(전무이사 이일로), ㈜한메디(대표 권성일)는 4일 한메디 본사에서 한의계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세 회사는 한의계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오랜 기간 사업 분야를 구축해온 전문가들이 모인 회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 토탈 솔루션 ㈜인사랑컨설팅의 서은경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각 사의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통해 한방시장이 더욱 발전하고 체계화될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의료 경영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인사랑컨설팅과 프리미엄 한약재 생산과 유통시스템을 구축한 형율제약㈜은 한의계의 질 좋은 한약재 사용과 국내 한방 경영시스템의 문제점을 해결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업의 실무 세미나가 공동 진행됨으로써 앞으로 한의계가 한층 더 양질의 성장을 이뤄낼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의학계의 전자차트 선두주자인 것으로 알려진 ㈜한메디와 ㈜인사랑컨설팅은 2018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수차례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실무에 유용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실제 한의원이 겪고 있는 문제점을 개선해보는 등 양측의 능력을 결합하는 활동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2020년 새로운 3자간 MOU 체결을 통해 세 회사는 한의의료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을 목표하고 공동 세미나 개최를 계획한다.

㈜인사랑컨설팅은 병원경영 컨설팅을 비롯해 한의계 인력양성 및 해외의료관광 컨설팅, 직원 관리 시스템 등 병의원 운영에 실질적인 노하우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형율제약㈜ 역시 한방제약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전문가로 구성돼있는 회사로, 신생 한방제약회사이기는 하지만 이미 대표이사부터 임직원까지 25년 경력 이상의 베테랑이 모여 한의학 발전을 위해 다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오픈한 회사라고 전했다.

이일로 형율제약 전무이사는 “업계 최고 수준의 온/오프라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민이 믿을 수 있는 한약재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며 “정직한 약재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더했다.

㈜한메디는 현사업에 안주하지 않고 데이터자료를 바탕으로 트렌드에 맞춘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더 편리한 솔루션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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