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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2020년 1월 화장품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위
아모레퍼시픽그룹 본사의 야간 전경. (사진제공= 아모레퍼시픽그룹)

[건강다이제스트=김현성 기자] 모레퍼시픽이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보이며,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선두 도전을 밝게 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3일 “2019년 12월 21일부터 2020년 1월 22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27,483,55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아모레퍼시픽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19년 12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554,990개와 비교하면 16.68%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위,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는 참여지수 755,559 미디어지수 796,590 소통지수 999,487 커뮤니티지수 319,521 시장지수 1,492,248 사회공헌지수 101,23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464,641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809,113와 비교하면 17.21% 상승했다.

구 소장은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소통지수에서는 전체 1위를 차지했다”며, “다만, 사회공헌지수에서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과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유방 건강에 대한 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올해 전국 5개 도시에서 ‘2020 핑크런’을 개최한다. 오는 3월15일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열리는 부산 핑크런은 28일부터 핑크런 공식 사이트에서 참가자 50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특히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핑크런은 유방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며, 2001년을 시작으로 2019년 작년까지 약 37만 명이 참여했고 약 40억원의 참가 기부금이 산정됐다.

더불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개하는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10억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취약계층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 및 자립 지원을 위한 ‘뷰티풀 라이프’ 사업에 사용되며, 이 사업은 아모레퍼시픽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지정 기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최근 큰 산불로 피해를 입은 호주에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구호금 30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메이크업 브랜드 블랭크(blank)는 영롱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연출하는 아이섀도우 10종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벨벳 제형 파우더가 눈꺼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펄 글리터 섀도우로 하나의 제품으로 베이스 컬러와 반짝이는 글리터 효과를 동시에 낼 수 있다.

이어 라네즈가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전국 900여개 매장에 공식 입점한다. 라네즈는 지속적으로 변하는 소비자들의 기대치에 부응하고, 소비자들의 브랜드 경험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자 올리브영 입점을 결정했다.

덧붙여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레어카인드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시드니'와 함께 '페이드 매트 립스틱' 10종을 출시한다. 이는 레어카인드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레얼리티를 콘셉트로 선보이는 첫번째 제품으로 레어카인드와 리얼리티의 합성어로 평범한 일상의 순간을 레어카인드를 통해 새롭게 재해석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지난 3개월 동안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1위 LG생활건강의 독주속에 2위 아모레퍼시픽이 수개월째 선두 도전을 하고 있고, 3위 한국콜마와 4위 SK바이오랜드가 ‘빅3’ 싸움을 하고 있다”며, “현대바이오가 1개월 만에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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