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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류미술대전 종합대상, 양화 김양숙 작가의 "에덴의 축일"입상자 시상식 12월 3일 오후 2시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 2층에서 개최

 분야 대상에 양화 김관태 작가의 "화이부동17-22" 작품 선정 
 

서양화가 김양숙 작가의 "에덴의 축일" (종합대상 작품)

[건강다이제스트=노익희 선임기자] 1회 2019한류미술대전 심사결과가 발표되었다. 한류미술대전 이병석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은 본 대회 심사규정에 의한 엄정한 심사결과 서양화가 김양숙 작가의 "에덴의 축일" 작품이 종합대상 작품으로 선정됐으며, 이어 양화부문 대상에는 김관태 작가의 "화이부동17-22" 작품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최우수상에는 양화부문 황경숙 작가의 "소명-신의정원", 전진희 작가의 "passion", 민지윤 작가의 "피어남", 송원기 작가의 "세기말 침묵", 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한류미술대전의 입상자 내역을 살펴보면 종합대상에 양화 1명, 분야 대상 양화 1명, 최우수상 양화 4명, 우수상 양화 7명, 수채화 1명, 특별상 양화 8명, 민화 1명, 사진 1명, 장려상 양화 3명, 특선 양화 21명, 한국화 4명, 수채화 3명, 민화 1명, 입선 양화 32명, 한국화 1명, 수채화 1명이 각각 선정됐다.

김관태 작가의 "화이부동17-22" 양화부문 대상 작품

이번 한류미술대전 대회장에는 대한민국 화단의 최고 작가이며 현재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상임고문위원장인 최예태 화백이, 운영위원장에는 김용모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이, 심사위원장에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상임고문인 이병석 화백이, 운영위원에는 한국 화단에서 작품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정우범 수채화 화가, 장철석 서양화가, 박진우 서양화가, 유태수 서양화가, 그리고 심사위원에는 대한민국에서 최고 스타작가로 명성 있는 한류 미술작가 김순옥 서양화가, 김장혁 서양화가, 김인화 서양화가, 이군우 한국화가로 구성됐다.

한류미술대전을 주최하는 최예태 대회장은 입상자 축하 인사말에서 “K-ART, 이제는 한류미술대전이 대한민국 미술문화 창달의 선봉장이 되어야 한다. 일찍이 아놀드 J 토인비는 “저 고요한 동방의 코리아에서 차세대의 세계문화를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우리는 석학의 예측대로 온갖 정성과 열정을 쏟아 부어서 한민족 고유미의 정체성 확산을 이루어야 할 것이라면서, 이런 맥락에서 한류미술대전을 창설하고 화단의 저명한 작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독보적인 우수작품을 선발함과 동시에 탁월한 작가 육성에 방점을 찍으면서 도록에 수록된 작품과 오프라인 지상전을 전개하여 전 세계에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류미술대전 지상전 도록 표지

대회 주최 주관사인 K스타저널 회장,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최종옥 이사장은 "미술 축제인 한류미술대전이 앞으로 추구하는 것은 작가의 천부적인 재능과 잠재된 능력, 독창성과 창의력을 최대한 발휘토록 하여서 우리 미술인들이 세계무대에 더 많이 진출하여 대한민국 위상을 세계에 떨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한류미술대전은 신진작가들의 역량을 결집한 전국단위 공모전으로서 앞으로 미술의 각 장르가 지닌 속성을 존중하고 위상을 제고해 미술인들의 전문성을 살려나가는데 도움을 드리고 언론을 통해 홍보 지원을 하고 나아가 한국미술계의 새로운 활력이 되도록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3일 오후 2시 서울시 대방동 공군회관 2층 특별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수상대상 작가는 오후1시 30분까지 공군회관에 도착 시상식에 참석을 해야 한다. 입상자 자세한 명단은 나눔뉴스와 K스타저널 인터넷신문에 게재돼 있다.

노익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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