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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롯데건설과 복지시설 환경개선에 나선다!올해까지 총 13개소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지원
   
▲ 지난 28일, 장애인공동생활가정 ‘기쁨이 싹트는 나무’ 복지시설 환경개선을 실시하고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오른쪽)과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현판을 부착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건강다이제스트 노익희 선임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과 손잡고 장애인공동생활가정 ‘기쁨이 싹트는 나무’ 사회복지시설을 새롭게 단장하고,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2015년부터 ‘롯데건설’과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도 롯데건설 매칭그랜트 봉사기금(임직원이 기부를 하면 3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회사가 기부하는 모금제도) 6천만 원을 지원해, 28일 장애인공동생활가정 ‘기쁨이 싹트는 나무’ 복지시설 환경개선에 나섰다.

주요 환경개선으로 장애인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옥상 방수공사, 구조개선공사(화장실, 샤워실 분리), 내부 인테리어 및 외부 마감공사 등 시설개보수를 진행했다.

특히, 2층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할 수 있도록 계단에 핸드레일을 설치했다.

이날 유성훈 구청장과 하석주 대표이사 외 임직원 30여명은 장애인공동생활가정 개보수를 위해 현장에 직접 참여했다.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는 “기업이 이윤 창출보다는 사회공헌 활동을 더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이웃과 소통하는 일에 더 힘쓰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 할 장애인분들을 생각하니 기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민·관 협력 집수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노익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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