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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치악 환자인 경우, ‘전체임플란트’ 고려해보는 것이 바람직
  • 김성용 강남유닉플란트치과 대표원장
  • 승인 2019.11.2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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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 80세에서 100세를 바라보는 지금.

많은 이들의 관심사 중 하나는 장수와 함께 ‘얼마나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가’이다. 
그래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후 자금 준비를 하거나, 사느라 바빠 되돌아보지 못한 꿈 등을 다시 이루기도 한다.

 

다양한 요소 중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 중 하나는 건강이다. 건강에 따라 삶의 질이 바뀔 수도 있는 만큼 식습관 및 생활 습관관리, 꾸준한 운동 등이 이뤄지는 것이 좋다.
 

 

어떤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를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커지기 전에 즉각적인 대처가 이뤄질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자연적인 회복이 이뤄지지 않는 치아 건강은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치아 문제에 조속한 대처가 이뤄지지 않으면, 전신 건강을 위협하는 문제로 커질 수도 있다. 나이가 많을수록 소득이 낮아질수록 잔존 치아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아 상실은 음식을 섭취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고 이 때문에 영향 섭취가 어려워져 소화 불량을 겪을 수 있다. 그리고 저작 운동이 이뤄지지 않아 얼굴 근육 탄력 저하로 주름이 생길 수 있고 입술이 입안으로 말리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또한, 명확한 발음을 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게 되면 타인과 소통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수도 있는 등 치아의 기능에 어려움, 외향, 심미적인 문제로 콤플렉스를 겪을 수 있다.  그리고 치매 발병률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 무치악을 오래 유지하는 것은 건강을 위협하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상실한 치아를 회복하는 것은 기능, 심미적인 회복뿐만 아니라 전신 건강 개선을 기대해볼 수도 있다.  이러한 치료 중 자연 치아와 유사한 수준의 회복을 기대해볼 수 있는 방법에는 전체임플란트가 있다. 

 

임플란트는 나사 모양의 픽스처를 잇몸뼈에 직접 식립하며, 픽스처는 주변 잇몸뼈와 융합하면서 단단한 고정력과 저작력, 긴 수명을 기대해볼 수 있다.  개개인의 잇몸 상황, 재정적인 부담, 예후 등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지만, 전체임플란트는 잔존 치아가 없는 상황에도 식립이 가능할 수 있다.

 

또한, 자연 치아와 유사한 수준의 저작력, 고정력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 하는 것과 함께 얼굴의 길이나 균형 등도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다.  또한 올바른 식립과 관리에 따라 그 수명은 반영구적으로 이용 가능해 제2의 영구치로써 사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해당 시술은 개인마다 다른 잇몸뼈의 폭, 길이, 골질에 맞는 골이식을 하고, 부작용, 오차를 줄인 높은 정확도의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 

 

픽스처는 제조사나 제품마다 그 성능과 안정성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지도 따져야 하며, 난 케이스, 고난도 식립이 가능한지도 따져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새로운 삶의 활력과 건강을 가져다줄 수도 있는 제2의 치아 ‘임플란트’는 시술 전 풍부한 경험과 경력을 가진 의료진에게 받아야 오랫동안 튼튼하게 치아 기능을 이용해볼 수 있을 것이다. / 글 : 강남유닉플란트 김성용 원장

 

 

김성용 강남유닉플란트치과 대표원장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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