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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명의가 밝히는 치매 예방 프로젝트] 날마다 뇌 훈련법2019년 11월호 30p

삼행시를 짓게 하고 19단을 외우게 하고….
세계적인 뇌과학자이자 최고의 치매 명의로 꼽히는 삼성서울병원 뇌신경센터
나덕렬 교수가 치매 예방을 위해 개발한 뇌 훈련법들이다.
“뇌 훈련 습관이 치매를 예방하는 명약”이라고 강조하는 나덕렬 교수는
치매예방학습지로 불리는 <뇌미인 트레이닝 1, 2, 3 베이직>을 출간하고 치매
걱정 없는 365일 두뇌 훈련법을 개발해 전 국민을 열광케 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나덕렬 교수가 개발한 뇌 훈련법을 매달 소개하고 있다.
간단하지만 치매 예방 효과가 좋은 훈련법이므로 꼭 실천해보자. (편집자 주)
자료출처 : <뇌미인 트레이닝1>(도서출판 뇌미인)

 

나덕렬 교수의 해설 

【 글자와 색깔 일치 맞히기 정답 】
글자와 색깔 맞히기는 전두엽 기능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글자와 색깔이 일치할 때 동그라미를 치는 행위를 통해 전두엽의 기능은 활발하게 깨어날 수 있습니다.

【 매일의 단어 정답 】
1. 스쿼시
2. 에어로빅
3. 리듬체조
4. 씨름
5. 마라톤
6. 레슬링
7. 컬링
8. 태권도
9. 봅슬레이
10. 하키

 

 

 

 

나덕렬 교수는 서울대 의대 졸업 후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신경과 전문의, 치매·인지신경학을 전공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뇌신경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동아일보> 선정 베스트 닥터, <조선일보> 선정 한국의 최고 의사, <중앙일보> 명의가 추천하는 명의, <EBS 명의 시리즈> 치매 명의로 소개되기도 했다. 바이엘임상의학상 수상(2013), 윤광열의학상(2016)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외국학술지에 260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해 세계적인 뇌과학자로 평가받고 있기도 하다. 주요 저서는 <뇌미인><뇌미인 트레이닝 1,2,3> 등 다수가 있다. 이 훈련법은 <뇌미인 트레이닝1>(도서출판 뇌미인)에 수록돼 있다.

 

건강다이제스트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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