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금천구, 생활예술을 모으다! ‘엄청난 플리마켓’
   
▲ ‘엄청난 플리마켓’ 포스터

[건강다이제스트 노익희 선임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와 금천문화재단(이사장 정병재)은 오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G밸리 기업시민청(가산동 현대아울렛 6층)에서 금천구 생활예술인(동아리)들과 함께 ‘엄청난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이번 ‘플리마켓’은 금천구에서 활동하는 공예·미술 장르 생활예술인(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생활예술인(동아리)들이 운영방안, 콘셉트, 마켓명 등을 정하고 직접 운영에도 참여 한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플리마켓’ 주된 목적인 공예품 판매 외에도 ‘작품전시’, ‘원데이 클래스’도 곳곳에서 진행한다. 방문객들이 생활예술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편, 이번 ‘플리마켓’에 참여하는 공예·미술 생활예술인(동아리)들은 8월부터 운영하는 생활예술동아리 네트워크(생활예술협의체)에 합류한다. 이들은 2019년 금천생활문화축제 ‘엄청나’를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금천생활문화축제는 오는 10월과 11월, 2회에 걸쳐 개최된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ac.or.kr)를 확인하거나 문화사업팀 또는 카카오플러스 ‘금천구 생활문화’ 친구를 등록해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노익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익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