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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 100% 석류즙, 물 섞지 않고 씨와 껍질까지 통째로 착즙

[건강다이제스트=노익희 기자] 류는 여성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인기를 얻고 있는 과일이다. 특히 여성갱년기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며 다양한 석류효능을 기대하고 있다. 석류는 석류나무의 열매로 지름 6~8cm정도 되는 원형의 과일로 껍질과 종자까지 모두 섭취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석류의 40%는 포도당과 당질이기에 강한 단 맛이 특징이다.

석류의 종자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하여 갱년기에 들어서며 부족해진 여성 호르몬과 에스트로겐을 보충해 준다. 특히 석류의 껍질에는 타닌 성분이 있고 이 타닌은 폴리페트롤의 일종으로 몸속에 쌓인 기름을 분해하고 고혈압과 세포 손상을 막으며 각종 성인병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 또 100g 당 67kcal 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적합하다.

석류는 9~12월이 제철이다. 하지만 요즘은 섭취가 편한 석류즙이 인기라 언제든 쉽게 접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물 한 방울 섞지 않고 원료 그대로를 착즙하는 NFC용법으로 본연 그대로의 깊고 달콤한 맛을 내는 ‘DW 석류즙’이 호평을 얻고 있다.

우리가 부르는 100%에는 작은 오해가 있다. 물 80%에 석류농축액 20%를 넣어도 우리는 100%라 말한다. 석류 외에는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명한 소비자들은 진짜 100% 석류즙인 ‘석류착즙’을 많이 찾고 있다. 

리빙픽미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DW 석류즙’은 과육만을 착즙하지 않고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보기 드물게 씨와 껍질까지 착즙해낸다. 석류는 씨와 껍질에 더 많은 영양성분이 있는데 예를 들어 여성호르몬에 좋은 ‘에스트로겐’이 13배.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무려 100배나 더 많다고 한다.

씨와 껍질까지 착즙한 제품의 영양성분이 더 많은데 우리나라에서 찾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 DW의 생산관계자는 “그것은 과육만 착즙하는 것보다, 껍질과 씨까지 착즙하려면 석류의 재배과정과 재배 후 관리과정이 어려워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며 “석류즙은 맛도 탁월하지만 많은 분들이 석류의 효능을 기대하며 드시기 때문에 최고의 품질로 생산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익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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