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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 이야기] 50대 여성의 NK세포 활성화 수치 개선 브로리코 3개월 체험기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대한민국의 평범한 주부가 그러하듯 50대 여성 박 모씨 또한 평소 자신의 건강보다는 가족을 챙기면서 바쁘게 살아왔다. 그러다보니 평소 느끼던 만성적인 피로감과 건강 문제도 대수롭지 않게 넘겨왔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일본에서 유명하다는 '브로리코'를 알게 됐다. 브로리코란 브로콜리에서 추출한 성분인데, NK 면역세포 활성수치를 크게 올려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또한 임상시험에 대해서 SCI(E)급 논문도 발표됐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다. 박 모 씨는 충분히 검색한 정보들을 통해 확신을 가지고 섭취하기 시작했다.

NK세포란 혈액 내 백혈구의 일종으로 체내에 세균과 같은 적을 만났을 때 가장 먼저 대응하는 면역세포다. T세포, B세포와는 달리 NK세포는 자기몸에 있는 세포인지 아닌지 알아서 구별하여 공격한다.

브로리코는 이 NK 면역세포 활성수치를 무려 홍삼 사포닌의 60배, 등푸른 생선 DHA의 70배, 벌꿀 프로폴리스의 1,000배 활성도를 가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다.

이런 내용을 이미 알고난 뒤, 주변에서 섭취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음에 놀랐고 섭취를 시작한 이후 가벼워 지는 자신의 몸에 한번 더 놀랐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상쾌해졌고 빨간 불이 켜졌던 몸의 이상 신호들도 올바로 잡히는 듯 했다.

박 모씨는 브로리코를 섭취하기 직전 NK면역세포 활성검사를 받은 적이 있다. 10주간 꾸준히 브로리코를 섭취하고 난 후 검사한 결과 NK 면역세포 활성수치는 714에서 1,546으로 2.17배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박 모씨는 앞으로도 꾸준히 면역력을 위해 브로리코를 챙겨먹는 것은 물론 주변사람들에게 자신있게 권하겠다고 밝혔다. 브로리코를 유통하는 아이지씨코리아 측은 "브로리코 성분을 유일하게 섭취할 수 있는 '브로리코 액티브'는 현재 아이지씨코리아 공식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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