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병협, 약품비 상승 절감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다 (2.22)

【건강다이제스트 | 전용완 기자】


약품비 대책 TF 구성 후 첫회의 가져...


대한병원협회(회장 지훈상)은 병원급 약품비 대책 TF를 구성하여 지난 2월 19일 첫회의를 개최하므로써 약품비 상승절감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병협은 보험위원장 및 이사를 중심으로 대학병원 및 중소병원의 추천위원을 포함하여 17명의 약품비 대책 TF를 구성하여 지난 2월 19일 첫회의를 가졌다.

이날 TF에서는 약품비 절감에 대한 배경과 TF 구성의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위원은 실제 병원의 약품비 사용 현황과 함께 절감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했다.

향후 이 TF에서는 관련자료 분석과 함께 환자에게 최선의 진료를 수행하여야 할 의사의 진료권과 처방권을 제한해서는 안된다는 원칙하에서 병원내에 실질적인 약품비 절감 방안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약품비 상승 절감분이 내달 3월 진료분부터 모니터링이 될 예정이어서 병협은 행보는 보다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동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에 주목하게 되었다.



kha#13378

전용완 기자  wan7090@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용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