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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병원 의료정보화 협력 및 교류를 위한 발전 포럼 개최

【건강다이제스트 | 전용완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지훈상)은 10월 21일 서울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효율적인 의료정화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하여 ‘병원 의료정보화 협력 및 교류를 위한 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최근 정보통신망법 개정과 관련 의료기관의 정보보호에 대한 의료현장의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바람직한 방향성을 모색하고 회원병원들이 효율적인 의료정보화 추진에 대한 정보공유를 하기 위하여 마련된 자리다.

포럼의 주제는 크게 세가지로 보건의료정보화 정책 및 현안, 정통망법 개정에 따른 의료기관의 올바른 대처방안, 의료정보화 추진 및 기술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보건의료정보화 정책 및 현안에는 ▲보건복지 정보보호강화 및 U-Health 활성화 정책방향(보건복지가족부 임근찬 정보관담당관 과장), ▲ 의료정보화화 환자안전(가천의대 U-Health center 박동균 교수) ▲장애인 웹접근성 준수방안(한국정보문화진흥원 홍경순 부장), ▲의료정보 유출방지 체계 수립 및 이행방안(안철수연구소 김형준), ▲차세대 EDI 진료비전자청구 발전방향(대한병원협회 정효만 부장)등이 포함되어있다.
정통망법의 개정에 따른 의료기관의 올바른 대처방안에는 ▲정통망법 주요내용에 대한 검토(건양대학교병원 이정희 변호사), ▲의료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실제(삼성서울병원 법무팀 정부균 과장), ▲정통망법의 개정에 따른 의료기관의 올바른 대처방안(법무법인 지평지성 이소영 변호사), ▲ 개인건강정보보호 및 의료정보 보안체계 구축사례(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이재호 교수)등을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의료정보화 추진 및 기술에는 병원경영정보 분석 필요성 및 지원방안과 중소병원 개발 표준프로토콜의 필요성을 발표한다.

현재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의료정보(전산), 의무기록, 기획, 원무 및 관련담당자를 대상으로 10월 16일까지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참가신청을 원하는 경우 병협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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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완 기자  wan7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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