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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효율,긴축(첫 상임理)

【건강다이제스트 | 전용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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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 보도자료]
투명,효율 운영, 존경받는 병원상 구현
예산긴축, 대정부 및 대국회 활동 강화

“투명하고 효율적인 협회 운영에 중점을 두고 신뢰를 회복하여 병원이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면서 권익이 신장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철수 대한병원협회장은 25일 아침 취임 첫 상임이사회(사진)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협회 운영 포부와 방침을 천명했다.

김 회장은 병원이 의료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건강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에도 불구하고 합당한 평가를 받지 못해 안타깝다며 대국민, 대언론 홍보활동을 강화해 존경받는 병원상을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계투명성 확보를 위해 사전․지도 감사시스템을 적용 매월 감사를 받겠으며 회장이 솔선해 근검절약 정신으로 예산을 긴축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현안과 관련해선 초음파 급여문제와 상급병실 차액 급여화, 선택진료제 존폐 논의, 약제비 20% 절감, 직능(의약)분업 등을 꼽고 병원계의 합리적인 정책대안이 반영되도록 회원 병원장의 적극적인 성원을 요망했다.

김철수 회장은 이날 초도이사회에서 새로 상임이사로 선임된 병원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새 집행부에는 박준영 법제위원장, 박윤형, 이 송, 이왕준 정책이사, 소의영 기획이사, 나종득 학술이사, 이동구, 정인화 경영이사, 정효성 법제이사, 김록권, 정영진 홍보,섭외이사가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kha#1488

전용완 기자  wan7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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