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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의 예뻐지는 건강칼럼] 얼굴 기미·잡티, '맞춤 레이저 치료' 도움 돼
  • 김지현 예뻐지는현의원 원장
  • 승인 2019.04.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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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 미국 레이저의학 전문의학회 인증의 김지현 원장】

최근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평소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얼굴에는 주름과 기미, 잡티, 주근깨 등 피부 색소 질환이 생기기 쉬워진다. 이러한 원인은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 멜라닌 색소가 필요 이상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임신한 여성의 경우 임신으로 인한 피부 방어 기능이 높아져 멜라닌 색소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피부 질환은 자외선, 호르몬의 영향, 유전적인 요인 등 다양한 이유로 발생한다.

기미, 주근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철저하게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양산과 모자를 이용하거나 지속해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스트레스도 기미, 주근깨가 새로 생기거나 악화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평소 스트레스 관리와 균형 있는 영양 섭취,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기미, 주근깨, 잡티 등 색소 질환이 생겨버린 경우라면 그냥 내버려둬서는 안 된다. 색소 질환은 자가적인 방법으로 없애기 힘들기 때문이다.

자가 치료에 매달리면 개선이 쉽지 않고 상태가 더욱 악화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증상 발견 시 전문의 진단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미, 주근깨 치료는 색소의 종류가 다양하고 개인마다 피부 타입이 모두 다른 만큼 색소의 종류 및 색소가 존재하는 피부의 깊이에 따라 각각 다른 치료방법들이 적용되어야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김지현 예뻐지는 현 의원 원장.

색소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장비는 솔라리, 이토닝, 스펙트라토닝 등 다양하다. 이러한 토닝 기미 치료는 얼굴 전체적인 톤을 밝게 만들고, 자잘한 색소뿐 아니라 장치에 따라 기미 등 넓은 범위의 색소에도 화이트닝 개선이 가능할 수 있다.

김지현 예뻐지는현의원 원장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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