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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어버이날, 갱년기 '우리 어머니' 선물로 좋은 일반의약품 3종은?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다가오는 5월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가정의 달’이다. 그 중 5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모든 자녀들은 "어떤 선물을 해드리면 좋을까?"하고 고민하게 된다. 특히 폐경 및 갱년기를 겪고 있는 어머니를 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효능, 효과를 식약처에서 인증 받은 일반의약품으로 사랑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내 몸이 예전같지 않다" 폐경기에 '레미페민'

어머니의 연세가 어느덧 중년에 접어들었다면, 신체적 노화로 폐경과 더불어 갱년기를 겪게 될 것이다. 이 때 많은 어머니들은 “내 몸이 내 몸과 같지 않다” 라는 말씀을 하게 된다. 갱년기는 신체적 변화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우울감과 무력감도 동반하기 때문이다. 이런 증상을 겪고 있는 어머니를 위해 갱년기 증상완화 치료제인 레미페민을 선물할 수 있을 것이다.

레미페민은 독일 승마제제 원개발사인 Schaper & Brummer 에서 개발한 비호르몬 의약품으로 생약성분만으로도 갱년기 여성에게 발생할 수 있는 홍조, 발한(땀이 남), 수면장애 등 갱년기에 의한 정신적, 자율신경적 증상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인 제품이다.

이 제품의 주성분은 약용식물인 서양승마의 뿌리 추출물로, 서양승마는 독일에서 연구되어 유럽에서 60년 가까이 여성 질환 및 갱년기 치료에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레미페민은 12,000명 이상의 아시아 여성을 포함한 전 세계 21개 임상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에 관련하여 유럽가이드라인의 높은 등급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갱년기 치료제 부분 독일 약국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주약품이 정식 수입하여 현재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다.

산화 스트레스 극복! '아로나민 씨플러스'

낮에는 덥지만 저녁에는 아직 선선한 5월에는 면역기능이 떨어지기 쉽고 춘곤증도 찾아온다. 이런 5월에 우리엄마가 등산모임이나 외부활동을 즐긴다면 자외선으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마련이다. 따라서 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나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쌀을 주식으로 하는 한국인은 비타민B가 부족하기 쉽기 때문에 중년으로 접어든 부모님에게 씨플러스를 선물 해드리는건 어떨까?

아로나민 씨플러스는 활성비타민B1에 비타민C·E·셀레늄 등 항산화 성분을 더해 비타민 보충은 물론 피부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다. 비타민B1은 육체피로와 그에 따른 신경통·근육통 등을 개선한다. 비타민C는 기미·주근깨 등 피부의 색소침착을 완화하고 코피·잇몸출혈 등을 예방한다.

허한 몸을 위한 한방처방, '경옥고'

5월에는 춘곤증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유해물질 수치도 함께 증가한다.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손상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경옥고도 생각해보자. 

국내 제약업계에서 오랜 역사와 브랜드 가치를 가진 ‘장수 제품’이 꾸준한 인기를 끄는 가운데, 광동제약의 ‘효자 품목’은 단연 광동 경옥고로 손꼽힌다.

지난 1963년 회사의 창업과 함께 출시한 경옥고는 육체피로, 허약체질, 병중병후, 권태, 갱년기 장애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인삼, 복령, 생지황, 꿀 4가지 약재를 배합한 후 전통방식을 현대화 해 120시간을 숙성시켜 제조한다.

한씨외전(韓氏外傳)에 "자식은 효를 다하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네 (子欲養而親不待)"라는 말이 있다. 부모님의 건강은 우리가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생겨서 효를 다 할 때까지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구절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이런 부모님을 위해 생활용품을 선물로 준비해보는 것도 좋지만, 건강을 위한 일반의약품으로 5월 어버이날 사랑의 마음을 표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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