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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정원지원센터’ 시범 운영 단체 '가든프로젝트' 최종 선정

【건강다이제스트 | 전용완 기자】

㈜가든프로젝트(대표 박경복)측은 "서울특별시 중구청에서 진행한 ‘지역거점 정원지원센터 시범운영’ 공모에서 운영단체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주민들이 함께하는 맞춤형 정원활동으로 ‘언제나 가드닝, 누구나 가드너’ 사회적 분위기 조성 및 주민주도의 녹색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거점 정원지원센터 시범운영’ 법인 및 단체를 공모한 바 있다. 

가든프로젝트는 이번 공모사업에 (사)지방자치발전소(이사장 이윤희)와 함께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 박경복 대표는 2010년부터 국내 정원분야 최초의 사회적기업인 가든프로젝트를 설립하여 주민주도의 공동체 정원활동에 앞장서 왔다.

박경복 대표는 "이번 서울특별시 중구 정원지원센터 시범운영사업을 통해, 정원지원센터의 필요성을 서울시민과 중구 주민이 충분히 인식하는 계기로 만들어 전국으로 확산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경복 대표는 "한국 정원산업의 뿌리가 잘 내릴 수 있도록 관련 분야 전문가, 조경학·원예학·임학 전공 학생들, 사회적 경제 및 도시재생 관계자, 특히 서울특별시 시민정원사 및 중구에 거주하시는 시민정원사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용완 기자  wan7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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