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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 이야기⑤] 강아지영양제도 이젠 성분비교가 필수! '홍삼의 60배 효과' 강아지면역력 성분 '브로리코' 펫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강아지에서 애완견, 애견의 호칭에서 반려견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개체에 대해 호칭의 변화흐름은 또 하나의 가족구성원으로 인식되는,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반려견의 인식변화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이다.

집의 가족구성원이 아프면 걱정되고 약을 먹이고 회복시켜 건강을 되찾아주는것이 당연한 일이며 요즘에는 더 이상 사람이 아닌 강아지라는 이유로 그것에 대해 소홀히 여기지 않는다.

이에 따라 애완동물 보험, 동물병원, 강아지 영양제 등 사람 못지 않게 반려견의 웰빙도 사람들의 많은 관심거리다. 실제로 반려동물에 대한 시장규모는 해를 거듭할수록 그 크기와 소비정도가 커지고 있다. 길거리에서 아기용 유모차가 아닌 반려견 유모차를 보는게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닐 정도다.

하지만 반려동물도 암, 감기, 면역질환 등 사람이 걸리는 모든 질병에 노출돼 있다. 반려동물 지출 비용 2위를 차지하는 것은 다름이 아닌 병원치료비다. 또한 동물병원 방문횟수는 연간 평균 3.2회인 것으로 알려졌다.주1) 

그만큼 강아지 면역력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강아지영양제도 성분비교가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브로콜리는 암을 이겨내는 데 좋은 음식 1위로 이미 유명한 식품이다. 이 브로콜리 안에 있는 추출성분인 브로리코는 면역력에 좋다는 홍삼보다 NK세포 활성수치가 60배 높다는 연구논문결과가 주목 받고 있다. 브로리코는 다른 면역 영양소들이 풍부한 식품과도 월등한 차이를 보여준다. 홍삼 사포닌 외에도 참치 DHA의 70배, 벌꿀의 프로폴리스보다는 무려 1,000배에 달하는 수치다.주2)

브로리코 성분을 생산하는 유일한 추출법에 대한 특허를 가진 이매진글로벌케어는 "사람들이 먹는 브로리코성분에 반려견의 기호성을 고려한 치킨향만을 입혀 브로리코펫을 만들었으며 이미 그 효과에 대해 많은 고객들의 사랑으로 증명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매진글로벌케어의 한국지사인 아이지씨코리아(대표 김진호)에서는 "매달 브로리코펫 고객후기를 받는데 눈꼽, 변의 상태 이상, 노견에게 나타나는 무기력증 등에 대해 생생한 후기를 통해 브로리코성분이 강아지에게도 효과가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1)한국펫사료협회, 2019 자료.

주2)Yatsuyuki Ogata, 2011, IMAGINE GLOBAL CARE Co., Ltd. & IMAGINE OGATA LIFE SCIENCE RESEARCH INSTITUTE.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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