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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아이돌] 강다니엘, 소속사 분쟁 속 베스트아이돌 57주 연속 1위

【건강다이제스트 | 전용완 기자】

베스트아이돌 측은 "'대체 불가능한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이 잘 어울리는 강다니엘이 이번 주 4만6272표, 지난주 대비 1만표나 상승하였으며, 57주 연속 베스트아이돌 자리를 차지해 대세임을 증명했다"고 발표했다.

▲강다니엘.

뒤를 이어 브랜드 평가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지민은 베스트아이돌 상위권을 차지하며 2만9691표를 획득하였다. 이는 지난 차트 보다 약 6000표 상승한 수치로서 방탄소년단 팀 내에서는 가장 높은 득표수를 보이고 있다.

3위에 안착한 뷔는 현재 빌보드에서 솔로곡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데, 현재 싱글래리티로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으며, 베스트아이돌 에서는 지민과 간발의 차이로 3위에 머물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정국은 1만2202표로 전주 대비 득표수는 떨어졌으나 5위 진과는 압도적인 차이로 4위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뒤를 이어 5위엔 방탄소년단의 진이 랭크 되었으며, 박우진과 하성운이 6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 끝에 42표 간발의 차이로 박우진이 6위에 안착하면서 하성운은 7위에 그치게 되었다. 배진영은 전주와 마찬가지로 안정적인 행보로 8위에 안착하였고 그 뒤를 이어 김재환이 이어 9위에 랭크되었다, 마지막 영광의 TOP10의 주인은 뉴이스트의 황민현이 차지하게 되었다. 

3월 첫째 주 베스트 아이돌 여자부문은 미야와키 사쿠라가 2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미야와키사쿠라는 이번 주도 역시 여자 아이돌 부문의 베스트 아이돌로 선정되었다. 뒤를 이어 안유진이 미야와키사쿠라와 500표 간발의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안유진은 현재 마리텔V2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볼 수 있을 새로운 모습과 반전 매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위는 혼다 히토미, 4위엔 장원영이 차지하면서 TOP4 모두 아이즈원이 차지하게 되었다. 

5위는 JYP가 선보인 걸그룹 ITZY의 유나가 차지했는데 ITZY의 짧은 활동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음악방송 9관왕을 차지하는등 엄청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6위에는 조유리, 7위에는 야부키나코가 랭크 되었으며 야부키 나코는 지난주보다 한계단 오르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9위에는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잔잔한 화력을 보이며 한계단씩 오르고 있으며 마지막 10위 자리에는 쯔위가 차지하면서 여자 아이돌부문 TOP10이 마무리 되었다. 

그룹 순위는 방탄소년단이 부동의 1위를 지키며 17주 연속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그 뒤를 이어 2위는 여자아이돌 차트에서 상위권을 장악하는 아이즈원이 엄청난 강세를 보이며, 베스트아이돌 차트 사이트의 신세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3위에는 완전체로 신곡을 준비하며 컴백을 알린 뉴이스트가 차지했으며 4위는 EXO가 안착했다. 

5위는 꾸준한 인기의 TWICE가 6위에는 신인 그룹인 ITZY가 차지하면서 무서운 화력을 보이고 있다. 7위는 WINNER, 8위는 레드벨벳이 차지했으며 9위는 스트레이키즈가 신곡과함께 베스트아이돌 그룹랭킹에 등장했다.마지막 영광의 10위는 NCT가 차지했다. 

전용완 기자  wan7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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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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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적 2019-04-25 13:53:35

    와치사인간들자기한데해로운글은다밀어버려네야길종화생긴거보니딱사기꾼같희생겨네야너는남한테세상을사귀치는재미로살지더러운인간나너대해서ㅍ책한건내야돼야게다돈은업어도제목은엠엠오길종화가가수들피빨아먹는채대에사기꾼쓰레기잡놈제목맘에드냐미친놈아여태까지가수들데뷔식케준다고해서한번이시킨적있냐도독놈아한이매친다자기잘못을감출려고엣날이나지금이나똑같냐양아치야에엣날에당한생각하면치가떨린다옆에있으면칼로찔러죽이고싶음마음이굴뚝가타알바쓰고기자들한데돈줄돈있으면기부좀해라지성이가군대가니돈나올때가업냐네티즌들알지못하면악풀올리지마요나도남자지만저인간하고나랑막장한번뜨자참너도추잡은새끼가수들한데빌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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