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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하노이 & 브이카페 프랜차이즈서울 창업박람회에서 관심집중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국내 베트남 쌀국수 전문기업 리틀하노이 글로벌푸드연구소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리틀하노이는 국내 최초의 베트남 정통커피 브랜드 브이카페와 함께 참가하여 차별화된 베트남 쌀국수와 베트남 커피의 접목이라는 획기적인 창업모델을 제시하고 박람회 기간 3일 동안 쌀국수에 들어가는 고기 육수와 베트남 연유커피, 코코넛커피 스무디 등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리틀하노이는 지난 2월, 베트남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브이카페와 동종업계 최초로 국내 독점계약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리틀하노이 측은 이번 박람회에서 "신규 창업 희망자 100여 명의 창업 상담을 통해 ▷홀 매장 ▷딜리버리 배달시스템 ▷베트남 커피 전문판매점이라는 3가지 형태의 수익 창출 미래비전을 내세우며 여느 업체보다 차별화된 전략을 제시했다"고 알렸다. 특히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무인결제 키오스크 운영시스템을 비롯하여 전 메뉴 '착한 가격'으로 수익률을 높이는 소자본 맞춤형 창업이라는 대목에서 관심이 집중되었다.

리틀하노이의 임원진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탄탄함을 자랑한다. ㈜ 글로리본 송태융 대표이사의 28년 요식업의 실무경험과 임원진 모두 유통, 창업, 배달전문점, 주방설비, 실내인테리어, 무인결제기, 조리용 정수기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든든하고 독보적인 아이템과 효율적인 운영방식으로 신메뉴 개발 및 경영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쌀국수와 커피의 만남이라는 대목에서 지역 밀착형 창업을 돋보이게 했다.

리틀하노이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베트남 쌀국수로 소문난 쌀국수 맛집이라고 입소문만으로 1년여 만에 40호점을 오픈할 정도로 인기를 끌며 발 빠르게 승승장구 중이다. 현재는 60호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리틀하노이는 "물이 다르고 품격이 다른 리틀하노이"라는 수식어가 돋보인다.

관계자는 요리에 사용하는 모든 물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워터큐자화육각수를 사용한다고 귀띔했다. 또한, 리틀하노이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외식업 브랜드들과 정보공유 및 제휴 협의를 하며 신규 채널을 모색하기도 했다.

리틀하노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시대의 유행을 타지 않는 인생 쌀국수와 글로벌 음식을 선보이며 창업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본사와 함께 상생하는 프랜차이즈 대표 창업 모델로 거듭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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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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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지웅 2019-03-15 11:36:02

    리틀하노이 쌀국수 비싸지 않고 맛도 있어서 가족과 함께 많이 찾고 있어요 다음 회식때는 리틀하노이에서 고고씽 ^^ 연유커피 기대 됩니당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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