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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관절 건강수명 늘리는 법?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로...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 "보스웰리아 추출물 관절 통증, 붓기, 활동장애 항목이 8주만에 개선"
- "섭취 중단 1개월 후에도 개선된 상태 유지돼"

관절연골에도 건강수명이 있다?

추워진 날씨로 무릎, 손목, 허리 등 우리 몸 관절연골에 이상이 생기는 계절이다. 특히 연골은 관절이 움직일 때 뼈가 서로 부딪혀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해주는데, 이 연골이 마모되면 퇴행성 관절염을 앞당긴다. 이렇게 연골이 손상되면 염증을 유발하고 그 염증이 또 연골을 파괴해 고통이 지속된다. 연골은 한번 파괴되면 다시 재생되지 않아, 평소 관절연골 관리가 꼭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그렇다면 일상생활에서 관절연골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최근 각광받고 있는 관절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식품이 있다. 바로 ‘보스웰리아’가 그것이다. TV건강정보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입소문으로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보스웰리아는 유향 나무에서 채취한 수액으로 1년에 350g밖에 얻을 수 없어, 귀한 약재로 여겨져 왔다.

또한 동의보감에도 어혈을 풀어주고 혈액 순환을 도와 통증을 완화하며 해독작용에 좋다고 기록되어 있다. 

‘보스웰리아’ 왜 인기가 많을까?

체내에 생긴 염증은 연골세포를 공격하는데, 보스웰리아 속 항염증 물질이 염증 유발 물질인 류코트리엔과 프로스타글란단의 생성을 억제해서 연골세포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연골세포 자체의 생존을 증가시켜 연골을 보호하는데 특별한 효과가 있어 각광받고 있다.

실제 45세~72세 이상 남녀에게 테스트한 인체적용 시험결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남성 12명, 여성 18명 이상 총 30명을 대상으로 관절이 불편한 사람에게 인체적용 비교시험을 진행했다. 보스웰리아 추출물을 8주간 인체적용 시험한 결과, 관절·통증·붓기·활동장애 항목이 개선되었을 뿐만 아니라 섭취 중단 1개월 후에도 개선된 상태가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보스웰리아 성분 제품은 어떻게 구매하면 좋을까? 시중에 출시된 수많은 제품들이 비슷한 기능성을 갖는 것은 아니다. 업체 관계자는 "같은 보스웰리아 추출물이라고 해서 똑같다고 생각해서는 곤란하다"고 설명한다. 일반 고형차나 가루, 원물들은 일반식품으로 우리나라 들여와 관절연골 기능성에 대해 효능이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관계자는 "반드시 구매할 때는,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제품과 임상실험을 가진 보스웰리아 추출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프롬바이오 측은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는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제품으로 8주 인체적용시험 결과도 모두 보유하고 있다"자신감을 나타냈다. 보스웰리아 추출물뿐만 아니라 추가 5종 기능성 성분인 비타민D, 아연, 마그네슘, 셀렌, 망간까지 뼈의 형성 및 유지에 필요한 성분들과, 정상적인 면역기능, 항산화 건강까지 두배로 챙길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는 홈쇼핑가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1월 11일 아침 9:25 부터 CJ오쇼핑을 통해 소비자와 만나게 된다. 또한 언제나 저렴하게 이용하고자 한다면 ㈜프롬바이오 공식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구매문의 및 제품 상담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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