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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미세먼지 공습에 ‘알레르망’ 기능성 침구 관심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가을, 겨울 환절기에 심각해진 미세먼지가 더해져 감기 및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수면 중에는 침구류의 미세먼지나 유해물질을 무의식적으로 여과 없이 호흡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를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기능성 침구 전문 브랜드 알레르망이 수면 중 유해물질 예방에 효과적인 기능성 원단 ‘알러지 X-커버’와, 올해 처음 선보인 ‘울트라 X-커버’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 알레르망 레블로 구스차렵 제품 이미지

업체 측에 따르면 "울트라 X-커버는 일반 원사 대비 30배 가는 초극세사를 고차 가공한 특수 원단으로, 집먼지 진드기 및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차단하면서도 실크 같은 부드러운 촉감과 가벼운 사용감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또한 울트라 X-커버 제품 중 프리미엄 구스다운 침구인 ‘프레스티지 구스차렵’ 라인의 경우 세계적인 명품으로 알려져 있는 폴란드와 시베리아산 구스가 사용됐으며, 고수준의 필파워(거위털을 24시간 압축한 이후의 복원력, 숫자가 높을수록 좋음)와 뛰어난 품질,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4면 무봉제 특허기술로 털 빠짐은 최소화했으며, 원단 표면에 잔털이 존재하지 않아 먼지, 털 빠짐, 털 날림 등의 불편도 줄였다는 평가다.

‘레블로’ 구스차렵은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 디자인의 심플한 매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지난 SS 시즌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덜튼’은 차분하고 모던한 분위기로 기능성 및 디자인까지 겸비해 올 시즌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초미세먼지 공습이 겨울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알레르기성 비염 및 호흡기 질환 등 겨울철 건강 관리에 주목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올겨울 집먼지진드기 및 알레르기 방지 기능을 갖춘 알레르망의 침구를 통해 포근하고 따뜻한 숙면은 물론 가족 건강까지 함께 챙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알레르망 모델 박신혜.

한편 해당 업체는 지난 9월 14일 세빛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한독상공회의소(KGCCI) 이노베이션 어워드 2018’에서 비즈니스 혁신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기능성 침구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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