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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건강을 찾는 지름길~ ‘헬프 암 마켓’으로 오세요!2018년 09월 건강다이제스트 가을호 83p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여름이면 수상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들로 떠들썩한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놀 거리를 찾으러 오는 사람만 많을 것 같지만 공기 좋고 물 좋기로 소문난 이곳에는 건강을 찾으러 온 사람도 적지 않다. 최근에는 이곳에 건강을 찾고 싶은 이들을 위한 특별한 카페가 문을 열었다. 암환우가 많이 찾는 차가버섯, 후코이단을 부담 없이 접해볼 수 있고 암환우의 커뮤니티 공간과 휴식 공간을 자처한 ‘헬프 암 마켓’이 그곳이다.

건강을 찾는 지름길과 같은 길을 걷는 사람이 있는 곳, 헬프 암 마켓을 찾았다.

좋은 차가버섯 & 후코이단이란?

차가버섯과 후코이단은 효과를 본 암환우의 입소문으로 인기 고공행진 중인 천연건강식품이다. 하지만 이러한 차가버섯과 후코이단을 고를 때는 신중해야 한다. 좋은 품질의 차가버섯과 후코이단을 고르는 것은 생각보다 까다롭기 때문이다.

차가버섯은 수백 그루의 자작나무 중 하나에서 발견될 만큼 귀한 버섯이며 시베리아의 혹한 속에서 더디게 성장한 것을 최고로 친다. 추출분말의 순도가 높은지, 안정성이 높은지도 확인해야 한다.

후코이단 역시 원료와 안정성을 잘 따져봐야 한다. 청정지역에서 자란 해조류 속 후코이단이 생리활성 기능이 강력하다. 고분자인 후코이단을 너무 잘게 쪼개면 그 과정에서 핵심요소인 황산기와 후코스 간의 결합이 깨져 효과가 떨어지므로 초저분자 후코이단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려인삼바이오 측은 '엄격한 조건을 충족한 차가버섯과 후코이단을 소개해 암환우들의 합격점을 받고 있다고'자부한다. 관계자 측은, 후코이단은 국제식품안전인증인 코셔(KOSHER)와 할랄(HALAL) 인증을 받았고 차가버섯은 러시아 현지 검사 기관을 통해 품질,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3중으로 실시하며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정밀 검사와 방사능 검사를 마친 안전한 제품만을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가버섯, 후코이단 대표 기업 고려인삼바이오는 지난 7월 12일 가평산속요양병원과 손을 잡고 더 많은 환우가 차가버섯과 후코이단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카페를 오픈했다. 청정한 자연환경에 자리 잡은 ‘헬프 암 마켓’이다.

차가버섯, 후코이단 무료 시음 카페 헬프 암 마켓으로~

헬프 암 마켓은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차가버섯, 후코이단 무료 시음 카페다. 헬프 암 마켓에서는 고려인삼바이오의 대표상품인 차가버섯과 후코이단을 무료로 시음할 수 있다. 여기에 근교 요양병원에 거주하는 암환우들의 커뮤니티 공간 및 휴식공간의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헬프 암 마켓에서 차가버섯, 후코이단을 구입하면 가평산속요양병원의 프로그램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고객감동 우수 브랜드의 ‘바르고 정확한 정보 제공’

헬프 암 마켓의 오픈으로 차가버섯과 후코이단을 처음 접하는 환우는 제품을 구매하기 전 자유롭게 무료 시음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 헬프 암 마켓은 제품 판매에만 중점을 두지 않고 자연식과 같은 건강정보 등도 제공한다.

고려인삼바이오 측은 "차가버섯과 후코이단에 관한 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환우들의 부담 없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헬프 암 마켓 운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차가버섯, 후코이단 무료시음카페 헬프 암 마켓 오픈을 계기로 온라인 영역에서 오프라인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몸이 중한 분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차가버섯, 후코이단 전문기업답게 온·오프라인을 통해 보다 바르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려인삼바이오는 ‘2018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인증식에서 차가버섯 부문 1위를 수상한 데 이어 지난 6월 28일에는 차가버섯과 후코이단 두 부문에서 ‘2018 고객감동 우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고려인삼바이오 홈페이지에서는 상반기 2관왕 수상을 기념하며 차가버섯 대표 상품인 ‘차가100골드’와 ‘차가100골드 프리미엄’에 한해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정유경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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