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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 비트박서 빅맨 윤대웅 써브웨이 광고모델 발탁

【건강다이제스트 | 전용완 기자】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는 다음달부터 새롭게 전개하는 ‘로티세리 치킨 시리즈’의 광고모델로 걸그룹 마마무의 화사 안혜진과 천재 비트박서 빅맨 윤대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화사는 최근 신곡 ‘너나해’를 발표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으며 걸그룹 마마무의 멤버이다. 최근에는 MBC 인기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신들린 먹방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전국구 먹방 여신’의 탄생을 알렸다. 

‘비트박스 천재소년’으로 불리는 빅맨은 가사와 멜로디를 직접 만드는 실력파 비트박서로, 기존 비트박스 씬에 주로 사용되던 패턴과 테크닉에서 탈피해 베이스와 육성을 섞은 독창적인 스타일의 비트박스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치솟은 인기에 힘입어 미국의 유명 토크쇼이자, 세계적인 아이돌 BTS가 출연했던 NBC ‘엘런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화사와 빅맨은 오는 8월 출시되는 써브웨이의 신메뉴 ‘핸드메이드 로티세리 치킨 시리즈’의 TV CF를 시작으로 광고모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TV CF는 ‘써브웨이 로티세리 치킨 시리즈’의 비주얼에 빅맨의 비트박스와 화사의 보컬이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써브웨이 박수정 마케팅 본부장은 “뛰어난 음악성과 뚜렷한 개성, 트렌디한 감각으로 2030세대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화사와 빅맨이 2030세대의 대세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가 가진 트렌디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돼 광고모델로 발탁했다”면서, “두 광고모델과 함께 맛과 흥이 가득한 TV CF로 써브웨이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용완 기자  wan7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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