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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가톨릭학원 산하 병원 장례식장에 차세대 방화벽 공급

【건강다이제스트 | 전용완 기자】

안랩(대표 권치중) 네트워크사업부가 자사의 차세대 방화벽 ‘안랩 트러스가드’를 가톨릭대학교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통합업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평화IS(대표 박상수)’와 협력해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에서 직영하는 수도권 4개 병원 장례식장 업무망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안랩 트러스가드’는 각 업무망에 △고도화된 애플리케이션 컨트롤 △VPN(사설가상망) 네트워크 구축 △암호화된 트래픽 가시성 확보 △로그 수집/분석 통합 모니터링 등 VPN, IPS(침입방지시스템), 디도스 대응 등 주요 네트워크 보안 요소를 결합한 차세대 방화벽 기능을 제공한다. 

‘안랩 트러스가드’ 도입으로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병원 장례식장 업무망에 의료정보 암호화 통신, 최신 보안위협 탐지 및 차단, 의료정보 특화 보안 정책 등을 적용해 네트워크 보안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랩 네트워크사업부 고광수 상무는 “이번 사업은 의료산업분야에서 안랩의 차별화된 보안 전문성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랩은 전문 솔루션과 다양한 고객 경험을 기반으로 더욱 안전한 의료 IT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용완 기자  wan7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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