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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시원한 eye’s 커피 세미나’, 압구정밝은안과 지식+재미 더한 세미나로 관심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압구정밝은안과 측은 ‘눈 시원한 eye’s 커피 세미나’를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사진 : 압구정밝은안과>

압구정밝은안과 현준일 대표원장은 지난 5월 30일 압구정 밝은 안과에서 드림렌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용법, Q&A 시간을 가졌다. 개그우먼인 양재희가 사회를 맡았고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현준일 대표원장은 “눈은 신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여러 이유로 눈이 많은 혹사를 당한다. 특히 시력 검사에 신경을 써야 할 소아 단계부터 직업에 따라 안경 착용이 어려운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비교적 눈을 쉽게 지킬 수 있는 교정법으로 드림렌즈를 추천한다” 며 약 1시간 동안 쉽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우먼 양재희

세미나를 기획한 압구정밝은안과 광고홍보 감독이자 개그우먼 양재희는 “저도 꼭 눈이 문제가 생겨야만 병원을 찾곤 한다. 평소에 궁금한 게 있더라도 병원에 방문해 의사에게 묻기 어려웠던 경험에서 착안해 눈 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편하고 재미있게 알리고 싶었다”라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궁금한 점을 물어보시고 정확한 지식을 알아가시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 매달 더 재미있고 유익한 세미나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눈 시원한 eye’s 커피 세미나’는 매달 다른 주제로 눈 건강에 대한 재미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압구정밝은안과에서 진행된다.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SNS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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