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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지아, "피부타입별 맞춤형 천연수제비누" 출시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친환경 뷰티브랜드 아이지아가 피부타입별 맞춤형 천연수제비누 6종을 신규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출시된 천연비누는 유아비누, EM숯비누, 사춘기성트러블비누, 곡물때비누, 발비누와 애견용으로 출시된 애견비누로 총 6가지다.

해당 제품은 피부에 자극이 되는 동물성오일과 화학성오일은 빼고 식물성오일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합성원료, 정제수, 인공색소, 실리콘, 인공알코올, 인공계면활성제 등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원료만으로 제조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유아비누는 연약한 유아피부를 위한 천연수제비누로, 피부보습과 진정에 효과적인 바바수오일과 바오밥오일을 베이스로 만들어졌고, EM숯비누는 비타민C가 풍부한 친화경 유용미생물균(EM)과 노폐물 흡착이 뛰어난 참숯을 베이스로 만들어졌다.

사춘기성비누는 트러블 관리로 관심을 얻고 있는 어성초비누를 업그레이드한 비누로, 어성초와 비타민A, B2, C가 풍부하고 회복력 증진에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녹차를 함유했다.

또한 11가지의 곡물을 베이스로 피부에 자극 없이 각질을 제거해주는 곡물때비누와, 무좀균 등의 곰팡이 균 번식을 막는 타닌이 풍부한 목초액과 피부의 열을 내려주는 청대로 제작된 풋케어용 발비누도 출시했다.

사람 피부보다 예민한 강아지피부를 위한 애견용 애견비누도 따로 출시됐다. 애견비누에는 가려움 예방과 강아지 습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카라민성분과 미네랄, 콜라겐이 풍부한 호호바오일이 첨가되어 쉽게 건조해지는 강아지 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클렌징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자극 피부타입별 맞춤형 클렌징이 소비자 사이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며 “과거 ‘클렌징은 다 씻어 내는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강력한 세정력의 클렌징 상품이 각광을 받았지만 현재는 강한 세정력으로 과도하게 피지를 없애면 피부에 자극이 가는 것은 물론, 피부 속 유수분 밸런스를 깨뜨리고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킨다는 연구 결과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저자극의 피부타입별 맞춤형 클렌징을 찾는 경우도 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업체는 고객 감사 차원으로 기존 4가지 비누와 새롭게 출시된 6개의 비누에서, 천연비누 2개를 구입하면 고객이 원하는 천연비누 1개를 무료로 증정하는 2+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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