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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카운셀러 해외에서 재능 기부 나눔 활동 전개

아모레퍼시픽의 방문판매원 ‘아모레 카운셀러’ 자원 봉사단이 지난 2월 7일부터 11일까지 필리핀 코르도바에서 ‘재능 기부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일정 직급에 달성한 우수 카운셀러에게 제공되는 해외 연수의 기회를 봉사 활동으로 자원 전환한 카운셀러들이 그려가는 해외 나눔이다. 지난 2015년부터 1년에 두 차례씩 15~20명의 우수 카운셀러 자원 봉사단이 선발, 진행되고 있으며, 2015년 태국 촌부리, 캄보디아 씨엠립, 2016년 태국 치앙마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이어 올해에도 15명의 카운셀러가 필리핀 코르도바에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학용품과 생필품을 선물하고, 현금화가 가능한 환금성 나무인 망고 나무를 심는 등 자립 지원을 응원했다.

또한, ▷시청을 방문해 미혼모 여성들을 대상으로 메이크업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여성용품을 전달하는 등 희망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나눔 활동에 참가한 카운셀러 봉사단 최미숙님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카운셀러로서 도움이 필요한 다른 이들에게도 새로운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며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우수 카운셀러의 해외 나눔 활동 기회를 보다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연간 2회로 운영되던 프로그램을 매 분기 확대 실시하고자 하며, 도움이 필요한 지역 및 단체와 협력 관계를 모색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기반을 마련코자 한다.

-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우수 카운셀러 해외 봉사단은 매회 4배수가 넘는 카운셀러가 지원해 나눔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이러한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해 카운셀러들의 역량 강화와 도전의 기회로 삼고, 카운셀러의 업(業)의 가치와 철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지난 1964년 9월에 방문판매 제도 도입으로 그 역사가 시작된 ‘아모레 카운셀러’는 시대의 변화 속에서 고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아모레퍼시픽이라는 하나의 회사를 넘어, 국내 화장품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오고 있는 주요 인적자원이다.

전국적으로 약 3만 5000여 명이 활동(2016년 12월 기준)하고 있으며, 아모레 카운셀러와 관계를 맺고 있는 방문판매 경로의 고객만 약 240만 명에 이른다. 아모레퍼시픽의 방문판매 채널에서는 주로 설화수와 헤라를 비롯하여 바이탈뷰티, 프리메라, 려, 일리 등 총 9개 브랜드의 400여 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정혜숙 기자  chsook42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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