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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수 대신 식물 추출물 아이템 주목

겨울철에는 피부도 쉽게 건조해 지기 마련. 이러한 환경 속에 피부가 오래 노출되면 얼굴이 거칠어지고 각질이 일어나는 등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때문에 최근 유기농과 천연재료로 만들어진 피부 자극 없는 순한 타입 화장품 소비가 늘었다.

“정제수 대신 식물 추출물이 함유된 아이템으로 피부 진정과 수분 보습은 물론 피부를 회복시켜 맑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보자”는 쏘내추럴의 제안.

▶ 영양이 풍부한 밀싹성분으로 맑고 촉촉하게!

쏘내추럴의 ‘플랜트 스프라우팅 토너는 92.8%의 밀 싹 성분이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피부 바탕을 맑고 깨끗하게 가꿔주는 피부 식물수 밀싹 토너. (300ml, 2만1000원)

밀 싹 추출물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줄 뿐만 아니라 보습과 영양을 공급하고, 씨앗 성분이 피부 결을 케어 해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남녀노소 매일 사용 가능한 데일리 토너로 세안 시 미처 닦이지 못한 노폐물과 각질을 정돈해주며, 피부 속부터 수분을 채워 건강하고 투명한 피부 바탕으로 케어 해준다.

▶ 탄탄하고 꼼꼼한 피부관리의 시작!

쏘내추럴의 ‘켁터스 워터 원스 토너’는 정제수 대신 선인장 열매 추출물을 85%함유해 건조한 피부에 촉촉한 보습력을 부여해 매끈한 피부결로 관리해주는 데일리 토너. (260ml, 2만4000원)

기초 케어 모든 단계서 처음 사용해 피부 결을 다듬어 주며, 푸석이는 피부에 촉촉함을 부여하고, 다음에 사용하는 제품의 흡수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순한 토너로 피부 톤을 맑고 깨끗하게 관리하고 미세한 피부 주름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 성난 피부에 촉촉한 생기를!

쏘내추럴의 ‘센텔라 스킨 카밍 토너’는 고농축 식물수가 피부 깊숙이 보습을 채워 덧나고 지친 피부에 촉촉한 생기를 전하는 토너. (130ml, 1만6000원)

정제수 대신 병풀수 60%, 카모마일수 10%, 코코넛수 10%가 함유돼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며 수분과 보습, 윤기를 한 번에 줘 맑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외부 환경 등으로부터 지치고 거칠어진 피부를 효과적으로 케어해주며 점도 있는 제형으로 에센스를 바른 듯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를 유연하게 가꿔준다.

▶ 96.6% 유기농 성분으로 피지와 모공 컨트롤!

플렌테의 ‘와일드 타임 토너’는 촘촘한 모공을 위한 백리향 모공 토너로 유기농 라벤더 플라워의 향기로움이 피부 끝에 남아 수분을 채워 주고 백리향이 모공을 관리하는 컨트롤 토너. (100g, 3만2000원)

타임과 라벤더 플라워 워터로 만들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연약한 피부를 강화시킨다. ▷또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산뜻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줌과 동시에 백리향 꿀이 피부 모공을 일시적으로 수축해주고 피지조절을 도와 번들거림을 방지해준다.

▶ 거뭇한 잡티 케어의 첫 단계!

아이소이의 ‘불가리안 로즈 블레미쉬케어 토닉 에센스’는 불필요한 각질을 관리하고 바탕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줘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운 피부 환경을 정돈해주는 토닉. (130ml, 3만9000원)

▷손상된 피부에 수분을 채워 개선해주고 피부 침투력이 뛰어난 불가리안 로즈 오일이 피부 깊이 빠르게 침투하여 칙칙하고 붉어진 피부를 균일하고 맑은 피부 톤과 피부결로 가꿔준다.

정혜숙 기자  chsook42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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