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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문화개선을 위한 협조 안내

【건강다이제스트 | 전용완 기자】

병문안 문화개선을 위한 협조 안내
- 9월 1일부터 병동 입구에 스크린도어 설치 및 상시 출입자 관리
- 병문안 시간 평일 오후 06:00 ~ 08:00, 토, 공휴일 오전 10:00~12:00, 오후 06:00 ~ 08:00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서창석)은 원내 감염 예방과 올바른 병문안 문화를 정착하고자 전 병동 및 교수연구동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입원환자 및 보호자, 면회객, 방문자를 대상으로 출입통제시스템을 가동한다.

환자 및 보호자 1인에게는 입원 시‘출입증’이 발급되며, 교직원과 협력업체 직원에게도 직원증이나 별도의 출입증이 발급된다.

출입증은 RFID 또는 바코드 형식이며, 출입문에 부착된 출입통제단말기에 출입증을 터치해야만 출입이 가능하다.

중환자실 등 특수병동을 제외한 모든 병동은 평일 18:00 ~ 20:00, 주말ㆍ공휴일 10:00 ~ 12:00, 18:00 ~ 20:00에만 면회가 가능하며, 병실 내 면회는 2인 이하만 가능하다. 3인 이상의 단체면회객은 면회실에서 면회가 가능하다.

면회시간 이외의 시간에는 병실 내 면회가 엄격히 제한된다.

서창석 병원장은“원내 감염 관리 강화와 올바른 병문안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 분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

SNUH#3810

전용완 기자  wan7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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