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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연세병원 뇌신경·뇌혈관센터 김영수 과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춘계 학술대회 대표연설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2018년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여수에서 개최된 대한신경외과학회 제 36차 춘계 학술대회에서 MH연세병원(이사장 박재균, 병원장 김정환)의 신경외과 김영수 과장이 초청되어 자리를 빛냈다.

▲MH연세병원 신경외과 김영수 과장

MH연세병원 신경외과 김영수 과장은 가톨릭대 최재호 교수, 한림대학병원 전홍중 교수와 함께 혈관조영장비(Angiomachine and Hybrid-OR)을 주제로 하여 이 날 학회에 참석한 약 1000여 명의 전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임상경험이 풍부하고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은 교수진들에 의해 연제가 발표되었고, 종합 병원 의료진 중에서는 MH연세병원의 신경외과 김영수 과장이 대표로 선발되어 혈관조영장비의 장단점을 선보였다. 이날 초청된 신경외과 의료진들은 MH연세병원의 혈관조영실의 우수성을 인정, 앞으로의 뇌혈관 분야의 발전에 대해 많은 기대를 표한다는 찬사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학술대회 연설을 맡은 김영수 과장은 신경외과 전문의, 의학박사로 뇌혈관질환의 발생 원인 및 치료에 관한 활발한 임상연구로 국내외 학회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영수 과장은 2008년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2017년 의과대학원을 졸업(의학박사), 부산대학교병원에서 신경외과 전공의와,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신경중재 치료 전임의, 조교수를 거쳐, 캐나다 Toronto Western Hospital, The PLANET course 수료와 일본 JIKEI university medical school 신경외과 혈관내 수술 연수를 마쳤다.

수상내역으로는 2014 대한신경중재학회 최우수 연재상, 2016 대한 신경외과 학회 춘계학술대회 혈관 부문 최우수 논문, 2017 대한신경외과학회 춘계학회 중요연제, 2017 대한신경중재학회 우수 연제상을 수상하며 신경외과 분야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2018년부터 MH연세병원에 재직 중인 김영수 과장은 “이번 발표에 이어 향후 뇌혈관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치료를 위한 연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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