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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케어(KINGCAIR), ‘와이이너’ 출시…’여성청결을 위한 1℃ 의 비밀’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세계 여성의 날’이 코앞이다.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들의 지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975년 UN에서 공식적으로 제정한 기념일이다. 제정되었을 때의 가치가 여성의 인권 신장이었다면, 최근 들어서는 여성의 몸에 대한 가치가 주목 받는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Y존은 민감한 화두이면서도, 여성 건강의 핵심인 만큼 관련제품도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그러나 소비자가 주의해야 할 점이 만만치 않다. 여성청결제를 잘못 사용할 경우 가려움증이 오히려 더 유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처럼 황사와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시기에는,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외음부의 가려움증이 더욱 증폭될 수 있다. 가려움증은 처음에는 간질간질한 느낌으로 시작하다가, 증상이 심해질수록 긁는 빈도가 늘어나고, 피부의 변성이 나타나면서, 치료하기가 힘들어지는 만성화 상태가 되기 십상이다.

외음부 가려움증은 질염에서 비롯된다고 흔히 인식하고 있으나, 유해성분의 노출이나 잘못된 생활습관, 면역력 저하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확률도 높다. 특히 주의해야 할 점으로는, 가려움증의 해결을 위해 사용하는 여성청결제로 인해 오히려 질염이 더욱 깊어질 수 있다. 대표적인 여성 질염인 칸디다질염은 곰팡이 균에 의해 발생하며, 발생하는 이유는 여성청결제의 지나친 사용, 면역력 감소가 주된 원인으로 꼽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질 점막의 PH는 4.5~5.5 정도의 약산성 상태가 가장 건강하다. 이 밸런스가 무너지게 되면 외음부의 저항력, 즉 면역력이 떨어져 질염이나 질 건조증으로 인한 가려움증이 유발된다. 때문에 여성청결제는 성분을 확인해서,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물질로 만들어져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외음부의 가려움증, 질염, 질 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몸의 면역력을 증대시키는 것이 중요할 수 있다. 몸의 면역력은 몸의 체온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몸의 체온이 1℃ 올라가면, 인체의 면역력은 5배 높아진다고 한다. 즉 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면역력 증가가 반드시 필요하고, 그 면역력 증가를 위해서는, 우리 몸의 체온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다.

몸의 체온 유지에 이로운 방법 중 하나로 반신욕이 있다. 반신욕은 38~41℃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일주일에 두 번 정도, 10~15분 정도 실시하는 것이 좋다. 반신욕이 생활화되면, 외음부 가려움증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이 반신욕을 즐기기에는 어려울 수 있다.

이에 여성 뷰티 전문 브랜드 킹케어(KINGCAIR)에서, 반신욕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Y존 케어 제품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킹케어 관계자는 “Y존 케어제품 ‘와이이너(Yinner)는 유황온천수의 약 100배가 넘는 유황이 들어있으며, 일라이트 특허기술(특허 제 10-1332268호, 출원일 2013.1.23)을 통해 Y존 자극을 최소화하고 건조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여, 생기넘치는 시크릿존 피부를 가꾸어주는 특허 기술을 활용한 Y존 토탈 여성 청결케어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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