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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페 ‘슈퍼바이탈 크림’ 업그레이드 출시 "탄탄하게 쌓아올려 끝까지 힘있게"

【건강다이제스트 | 전용완 기자】

아모레퍼시픽 측은 아이오페 토탈 안티에이징 크림인 ‘슈퍼바이탈 크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크림은 2006년 출시 이후 아이오페의 안티에이징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제품으로, 탄탄했던 피부가 점차 무너지고 안색이 어두워지는 등 복합적인 피부 노화를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해 더욱 새로워진 성분과 기술력으로 또 한번 진화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슈퍼바이탈 크림’은 만년송과 소귀나무에서 추출한 항산화, 안티에이징 성분의 복합체인 슈퍼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해, 지친 피부에 활력과 영양을 채워 탄력있는 피부로 가꿔준다고 한다. 특히 주재료인 만년송은 물이 없는 극한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보호하고 끝까지 살아남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식물로, 항산화 성분인 아멘토플라본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업체 측은 "10여 년의 연구 끝에 개발되어 5개국에서 특허받은 ‘바이오 셀레티노이드는 피부 건조로부터 발생하는 칙칙함과 잔주름, 탄력 저하를 집중적으로 케어해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주며 부드럽고 풍부한 꿀 타래 제형이 피부에 밀착되게 흡수된다"고 특장점을 알렸다.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크림’은 가볍고 산뜻한 제형인 ‘슈퍼바이탈 크림’과 보다 리치한 사용감의 ‘슈퍼바이탈 크림 리치’로 출시되어, 고객들이 피부 타입과 선호에 따라 원하는 제형을 선택할 수 있다.

관계자는 “타고난 피부와 아름다움의 시간은 짧지만, 그 이후에 스스로 만들어 가는 시간에 의해 피부의 나이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며,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크림은 피부의 처짐과 꺼짐 현상을 비롯한 복합적인 피부 노화 현상을 종합적으로 케어해, 탄탄하고 힘있는 피부로 가꿔줄 것”이라고 말했다.

전용완 기자  wan7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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