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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색상과 매력적인 다섯가지 맛, 오미자(五味子)로 겨울철 건강챙기세요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본격적인 겨울 날씨가 시작되면서 현저히 떨어진 기온탓에 환절기 질병을 호소하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실내외 온도차가 심해지는 겨울철에는 면역력을 키우는 데에 더욱 관심을 가지며 여러 가지 식품을 찾게 되는데 그중 오미자를 활용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오미자(五味子)는 단맛, 쓴맛, 매운맛, 신맛, 짠맛 다섯 가지 맛이 나는 산야초(山野草)의 일종으로 한방에서는 ‘간과 위를 보호하며 스트레스를 완화키는 작용을 하여 신경성 궤양을 낫게 하는 약재’로 귀하게 쓰이고 있다.

오미자는 오미자차, 오미자액기스, 오미자청, 오미자 주스 등 다양하게 가공 하여 섭취할 수 있으며 특히 오미자청 제품은 새콤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은 오미자 가공제품이다.

우리나라 오미자 주 산지는 경상북도 문경시로 전국 오미자 생산량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 중 무농약 재배로 직접 오미자를 생산하고 가공·판매까지 하는 ‘이로하’는 대표적인 문경 오미자 생산기업이다.

▲사진출처: 이로하영농조합법인

‘이로하’는 해발 500m 이상의 청정지역에 2만6400㎡(8000평) 규모의 농장을 조성하여 자연 농법을 이용해 오미자를 재배하고 있다.

제품을 가공한 후 남은 오미자 찌꺼기를 활용하여 숙성기간을 거쳐 만들어진 비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병해충 관리를 위해 유해한 농약 대신 달걀노른자, 식용유 등으로 만든 천연 방제 물질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정성으로 맛과 품질 모두 인정받은 '이로하' 제품은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 '명품 오미자'로 거듭나 유명 백화점에 납품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김범태 '이로하' 대표는 “문경 오미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소비자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먹거리 생산을 위해 연구와 노력하며 문경오미자가 소비자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대표적인 우리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람들을 이롭게 한다는 의미를 가진 '이로하'의 제품 정보는 업체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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