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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건강] 노안의 상징 탈모, 머리카락을 사수하라!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아름다울수한의원 전영세 원장】

겨울철, 매해 탈모 치료를 위한 현대인들의 발길로 병원 앞은 문전성시다. 일년 중 일조량이 가장 적은 겨울철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증가하기 때문인데. 이 테스토스테론은 모발의 성장을 억제하며 모근을 약하게 만드는 주된 원인이다.

또한 가을부터 겨울인 지금까지 급격한 기온저하로 인해 두피의 각질층이 두꺼워 진 것 또한 탈모의 원인 중 하나이다.

이러한 탈모 증상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듬성듬성 난 머리카락과 비어 보이는 두피는 자신감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많은 이들의 오랜 고민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렇다면 탈모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무엇일까?

혹시 나도? 탈모 자가진단으로 확인!

요즘 들어 부쩍 가늘어진 머리카락으로 고민하고 있진 않은가? 경미한 탈모 증상이라고 해서 질환까지 가벼운 것은 아니다. 탈모치료가 필요한 상태는 언제인지 알아보자.

1. 남성 / 여성 / 원형 탈모가 있다.

2. 생활양식을 개선해도 꾸준히 탈모가 진행된다.

3. 약을 먹거나 발라도 머리카락이 계속 빠진다.

4. 탈모 치료 후 다시 모발이 얇아졌다.

5. 요즘 들어 모발이 얇아졌다.

탈모치료, 모근 강화가 핵심!

영양공급을 받지 못하고 면역체계가 무너진 모근은 모발의 탈락을 부추긴다. 때문에 부족한 혈액과 체액을 회복하여 모근을 강화하고 모발의 성장주기를 회복하는 것이 탈모치료의 핵심이다.

이때 내부적으로는 허약해진 체질을 개선하고, 외부적으로는 두피와 모근에 충분한 영양공급을 통해 탈모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재발의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대해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아름다울수한의원 전영세 원장은 "탈모의 계절로도 불리는 겨울. 탈모는 한번 시작되면 돌이키기 힘든 만큼 예방이 중요한 질환이다. 늦기 전 탈모 예방법과 대책에 주목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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