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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주 원장, 피부과 전문의 대상 ‘약을 먹지 않는 여드름 치료’ 세미나 강연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더삼점영피부과 황은주 원장이 전국 병의원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약을 먹지 않는 여드름 치료’ 세미나를 진행, 서울-대구-광주-부산의 여드름을 연구하는 피부과 의사들의 큰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고 7일 밝혔다.

황은주 원장은 여드름 및 여드름 흉터 치료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가임기 여성, 청소년도 안심하고 할 수 있는 ‘약을 먹지 않는 여드름 치료’, ‘스테로이드를 사용하지 않는 아토피 치료’ 분야에서 활약하며 특히 난치성 여드름을 위한 다양한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pH 효소 포뮬러’ 홈케어 및 원내 프로그램인 ‘피지조절 프로그램’을 소개했으며, 피부 타입에 따른 올바른 성분 사용 권고 및 올바른 스킨케어 제품 활용법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세미나에 참석한 전문의들은 ‘pH 효소 포뮬러’를 사용한 제품들의 시연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병원에서 진료를 하기 어려웠던 난치성 여드름 케이스들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황 원장의 상담을 받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황은주 원장은 세미나 말미에서 “여드름 약은 탈모, 기형아 출산 등의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 따르는 약이기 때문에, 향후 약을 배제하고, 부작용에 대한 염려 없이 여드름을 개선시킬 수 있는 안전한 치료가 여드름 치료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 며 “근본적으로 피부 지질 환경 개선과 적절한 주사-레이저 요법의 처방을 통해 피부과 전문의만이 할 수 있는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여드름 치료 프로그램을 만들어, 환자들에게 건강한 치료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당 세미나의 취지를 밝혔다.

앞서, 황은주 원장은 지난 10월에 열린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피지 분비를 일으키는 지질 대사의 이상을 발견, 지질 대사를 정상화시키고 여드름 균의 성장을 막아주는 물질 개발 연구에 대해 그 성과를 발표하여 큰 관심을 모았다.

황은주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피지조절 및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인 물질 연구 및 홈케어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피부과 의사와 환자 모두 지속적으로 재발하는 여드름으로 인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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