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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라이프] 여드름 흉터 치료, 치료개선과 면역력 회복으로 재발없는 치료가 가능할까?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얼굴의 각 위치에 사람마다, 나이마다 다르게 다양한 염증성 유형으로 나타나는 여드름은 끊임없이 반복될 경우 흉터와 흔적, 반흔(자국)을 남기거나, 늘어진 모공을 남겨 깨끗한 피부의 외관과 얼굴라인에 좋지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우리 몸 여러 장기 기능 이상은 몸의 내부 장기와 신체 말단부위 그리고 하체를 차갑게 하고, 몸의 상부는 이상열을 발생시키게 된다. 한방학적 관점에서는 기혈 흐름의 경락 통로 중에 얼굴에 분포되어 있는 각 장부의 경혈 위치, 특히나 얼굴로 열이 오르게 되면 기능이 저하된 장부 위치 경혈에 흐름이 막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피부에 분포된 다양한 분비샘 기능 저하로 피부의 pH4.5 수준의 약산성의 유지가 어려워 균의 감염이 생기기 쉽고 피지 분비량 과다 증상과 건조증 심화가 일어나면서 다양한 염증이 유발되는 병리적 증상들이 일어난다고 볼 수 있다.

즉, 몸의 상태가 피부 상태를 결정짓는 것으로 몸의 순환구조의 체계와 얼굴 여드름은 깊은 관련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 따르면 피부 외과적 배독과 순환체계 회복으로 피부호흡, 배출 기능이 원활해지면 피부열 감소와 노폐물 배출이 쉬워진다. 그리고 피부 에너지 소통이 원활해지도록 말초혈액 전달이 되는 구조 이어서 피부 세포 성장과정이 촉발되어 정상적인 세포주기가 맞춰져서 피부의 건강함이 유지될 수 있다.

또한 혈행,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면 피부 내 환경이 바뀌고, 피부 기능이 회복되어 트러블, 반점(반흔), 흉터, 모공 등이 동시에 치료 될 뿐만 아니라 피부의 생기와 윤기, 그리고 유연한 탄성이 생길 수 있다.

▲신성엽 원장

스마트페이스 한의원 신성엽 원장은 “피부는 우리 몸에서 유일하게 밖으로 드러난 해독 기관으로 땀이나 노폐물을 직접 배출하고, 산소를 흡입하는 흡입구 역할을 한다”라며 “한방에서는 피부를 아주 중요하게 여기는데 피부의 상태는 내부 장기 이상과 자세, 습관 등은 신체구조상 근골계(뼈부터 근육층, 지방층, 피부까지)의 어혈축적 문제, 피부부종, 굳은 근육의 문제를 가속화시켜 피부병으로 악화되며 피부기능이 점진적으로 약화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그렇기 때문에 먹는 약이나 바르는 연고는 드러난 증상의 억제, 약화 정도의 표면적 치료라고 볼 수 있다고 신 원장은 말한다. 하지만 신 원장은 "S•F의 한의학적 치료를 통해 기를 소통시키고, 체온을 올려 혈액의 흐름을 피부층이 포함된 근골격계 치료를 통해 여드름이나 흉터와 같은 병리적 증상이 개선 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피부는 자연치유력과 면역력 향상이 증진되면 자생력도 커진다. 하지만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떨어지게 되면 피부는 구조적인 병리증상이 심화되어 색소침착과 함께 곪게 되고 더욱 나쁜 상황으로 발전할 수 있다.

그러나 신 원장은 피부기관에 피부병이 없거나 노화현상이 적을수록 신체 내부 각 기관의 기능들이 정상적으로 발휘됨으로 외모 역시 부종이 적고 가벼운 그리고 부드러운 외관이 유지,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신 원장은 "여드름과 흉터를 없애기 위한 S•F치료 프로그램은 인체 전체 세포를 최대한 적맑은 세포로 살려내기 위함이며 그것은 조직 사이사이 말초혈액의 전달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신 원장은 "여드름이나 조직의 파괴로 생긴, 여드름 흉터를 치료하면서 내부 만성적인질환들도 호전시킬 수 있다"고 설명하며 "외모에도 부드러운 균형감이 생긴다"고 귀띰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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