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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핏 브랜드 원펀치 쓰리칼로리, 산본역에 3호점 오픈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복싱 크로스핏 브랜드 원펀치 쓰리칼로리(대표 이준우)가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산본역에 3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원펀치 쓰리칼로리는 만족도 높은 서비스와 최신 시설을 통해 쾌적한 운동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하게 전문화된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목표와 결과를 실현하는 모토를 지향하는 브랜드다. 아울러 첨단 피트니스 기술 도입으로 복싱 피트니스 업계를 선도하는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전 지점 100평 규모에 심박수를 측정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스마트 퍼스널 모션, 식단 App 서비스, 생활습관 트레이너 관리, 3주에 한 번 인바디 피드백을 통하여 건강관리와 체지방감량에 기여한다"고 말했다.

에스스포츠과학센터 상임이사를 겸임하는 이준우 대표는 “복싱 크로스핏은 60분 프로그램으로 평균 500~100Kal 소비가 가능하고 운동 후에도 신진대사율이 증가되어 운동 후에도 24~36시간 동안 칼로리소비가 지속된다”라고 강조했다.

원펀치 쓰리칼로리는 1호점인 범계역을 시작으로 2016년 일산점, 2017년 산본점을 연이어 개점하며 소비자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 지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준우 대표는 “기존의 피트니스 클럽에서보다 재미있고 많은 운동량을 끌어내기 위해 최고의 트레이너를 엄선하여 차별화를 뒀다”라며 “3번째 지점인 산본점 오픈 이후에도 전문 트레이너와 최적의 프로그램으로 원펀치 쓰리칼로리 만의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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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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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n 2017-09-18 13:04:10

    산본역에서 가깝고
    시설도 깨끗하고ㅋㅋㅋㅋ친절해서
    좋아여ㅋㅋㅋㅋ
    재밌어요!!!ㅋㅋㅋ   삭제

    • HEM 2017-09-12 10:55:10

      새로 오픈해서 시설도 깔끔하고 지루하지않게 살뺄 수 있어서 좋은듯   삭제

      이엔에프메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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