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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차가버섯 2017년 슈퍼푸드로 선정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영국 유력 일간지 텔레그래프(The Telegraph)가 시장조사기관 민텔의 2017 세계 식음료 보고서를 인용, 올 한 해 새롭게 떠오르는 슈퍼푸드 5가지를 선정했다.

그 중 특이한 형태의 버섯이 소개되었는데 바로 러시아의 차가버섯이 그 주인공이다.

차가버섯은 북위 45도 이상의 혹한 기후에서 자라는 살아있는 자작나무에서 아주 드물게 발견된다. 약성이 있는 차가버섯으로 성장하기까지 보통 10~15년 동안 자작나무에 기생하여 영양분을 흡수하게 된다.

혹한 기후에서 10년 이상 인고의 시간을 견뎌온 차가버섯에는 특히 다른 버섯에 비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베타글루칸 (B-glucan) 및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능력 SOD효소가 다량 함유되어있다.

차가버섯 100%를 음용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은 차가버섯 추출분말이다아울러 육안으로 품질을 가늠하기 어려우므로 오랜 기간 소비자의 검증을 거친 품질이 입증 된 제품을 선택하는게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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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 <카드뉴스 제작지원: 카드뉴스만들기 자동 제작툴 ‘제이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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