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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건강법] 골반 뒤틀림 바로잡는 치유요가

【건강다이제스트 | 이경희 원장(이경희박사의 자연치유요가원)】

【시범 | 임회옥 강사】

골반은 인체의 기둥인 척추를 받치는 허리부분을 형성하고 있는 큰 그릇 모양의 골격을 가리킨다. 제 5요추·선골·미저골, 좌우의 관골로 형성되어 있다. 그 역할은 성기·성호르몬 분비기관·소화기관의 하부를 수용,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양쪽 다리와 연결되어 몸을 지탱하게끔 한다.

이러한 골반의 비정상적 형태를 골반변이라 하는데 골격의 비정상적 형태로 인한 근육의 경직과 위축이 된다. 이는 생리통,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불임, 순환과 신경기능의 장애로인한 좌골신경통, 하체부종이나 하체비만으로까지 이어지게 된다.

직업적으로 오래 서있는 직업이거나, 종일 앉아 있는 직장인들의 경우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으로 인해 골반 변이가 잘 일어난다. X-ray상으로는 골반변이의 형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 카이로프락틱Dr들은 다리길이의 불균형인 Derefield sign을 많이 사용한다. 이 방법을 약간 응용한 자연치유 임상요가를 통해 골반변이를 개선해 보도록 하자.

골반 뒤틀림 개선요가 4가지

동작 1

배를 대고 바닥에 누워 양쪽 다리를 하나씩 들어올려 들기 어렵게 느껴지는 쪽을 찾아 10초간 3회 버틴다.

보통 힘들게 느껴지는 쪽의 다리가 좌골이 후·하방 변이로 인한 단족 형태의 골반변이로서 차이가 심하게 느껴지는 경우에는 자가 진단 후 상장골극을 지그시 눌러 치유의 시간이 너무 길지 않게 도와준다.

동작 2

배를 대고 바닥에 누워 좌우 다리를 하나씩 들어 반대방향으로 넘긴 후, 힘들게 느껴지는 쪽을 찾아 10초간 3회 버틴다.

동작 3

등을 대고 바닥에 누워 좌우 다리를 하나씩 들어 반대방향으로 넘긴 후, 힘들게 느껴지는 쪽을 찾아 10초간 3회 버틴다.

동작 4

한 다리씩 무릎이 겹치게 꼬고 앉아 좌, 우 비교하여 힘들게 느껴지는 쪽을 찾아 10초간 3회 버틴다.

이경희 프로필

이경희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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