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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의 두 얼굴! 약이 되는 열 VS 독이 되는 열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인천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계철승 교수】

【도움말 |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서민석 교수】

더운 여름철, 식사 메뉴를 정할 때 흔히 두 부류로 나뉜다.

‘이열치열(以熱治熱)’파와 ‘이열치냉(以熱治冷)’파다. 뜨거운 국물을 후루룩 마시며 땀을 흠뻑 흘리면 더위가 물러간다는 사람도 있고, 더울 때는 시원한 곳에서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것이 최고라는 사람도 있다.

이쯤에서 궁금해지는 한 가지. 여름 더위 즉, 여름철의 외부 열은 꼭 물리쳐야만 하는 대상일까? 유명한 아이스크림 이름처럼 꼭 더위를 사냥해야 내 몸에 좋은 걸까? 그 궁금증을 말끔히 풀어본다.

【링크를 클릭하세요】

PART 1. 약이 되는 열 – 암 환자의 희망 ‘온열치료’

PART 2. 독이 되는 열 – 한낮의 불청객 ‘열사병’

계철승 교수는 가톨릭전이재발암병원 병원장과 토모테라피센터장이며 뇌종양, 두경부암, 폐암, 식도암, 비뇨기암, 피부암, 육종 등을 전문으로 진료한다.

서민석 교수는 인천성모병원에서 통합의학, 임상영양, 호스피스완화의학, 건강증진 등을 전문으로 진료한다.

정유경  webmaster@ikunk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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