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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우리 부모님도? 치매가 의심되는 증상들

뇌의 퇴행성 변화가 시작되면 인지기능 장애를 비롯해 여러 증상이 동반된다. 잘 모르기 때문에도 그저 건망증이려니 예사로 넘기고 만다. 그러나 치매를 의심하게 하는 전조 증상들과 행동들은 분명히 있다. 김양래 박사는 “부모님이 여기 소개한 23가지 행동을 보이면 뇌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 걸음걸이가 느려진 것처럼 느껴진다.

● 이유 없이 체중이 줄어든다.

● 밥맛이 없다는 말을 하신다.

● 꿈도 없이 잘 잤다는 말을 자주 하신다.

● 안 자던 낮잠을 주무신다.

● 옛날 일들을 자주 입에 올린다.

● 국물 맛이 짜졌다.

● 저녁밥 짓는 걸 깜빡 잊는다.

● 오래되어 버리는 음식이 많아졌다.

● 같은 말을 반복하는 느낌이 든다.

● 대화 중 엉뚱한 단어를 말한다.

● 어딘지 무덤덤해진 느낌이다.

● 요즘 눈에 띄게 의욕이 떨어지신 것 같다.

● 내 것에 집착한다.

● 냄새를 잘 못 맡으시는 것 같다.

● 남 부끄러운 행동을 할 때가 있다.

● 세상만사에 초탈해진 것 같다.

● 목소리를 높인다.

● 우산을 또 잃어버렸다.

● 약속시간과 장소를 3~4번씩 말해줘야 한다.

●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모른다.

● 잠버릇이 심해지거나 잠꼬대를 많이 한다.

● 쉬운 더하기 빼기를 틀린다.

건강다이제스트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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