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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노화의 주범 활성산소 없애는 강력 추천! 항산화식품들
  • 김경성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4.01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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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 김경성(건강칼럼니스트)】

질병의 약 90% 이상이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암,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등 대표적인 성인병과 노화를 촉진하는 것도 활성산소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우리 몸을 병들게 하는 주범이 바로 활성산소다. 이러한 활성산소를 제압하는 최고의 대항마는 항산화 물질이다. 항산화물질에는 카로티노이드류(베타카로틴, 라이코펜, 루테인), 플라보노이드류(안토시아닌, 카테킨, 레스베라트롤, 프로안토시아니딘), 이소플라본류(제니스테인, 다이드제인), 비타민, 미네랄 등이 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3대 슈퍼베리인 아로니아(Aronia), 아싸이베리(Acai Berry) 그리고 블루베리(Blue Berry)가 최강의 건강식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강력한 항산화물질의 보고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들 베리류를 날마다 섭취하면 늙지 않게 하고, 병들지 않게 하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질병을 만드는 90%의 원인

질병과 노화의 주범인 유해활성산소는 신체의 대사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부산물의 하나로서 ‘자유기(Free radical)’라고도 한다.
이러한 활성산소는 몸속의 세균과 같은 유해한 것들을 제거하는 데에도 쓰이지만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의 생체 조직을 공격해 세포를 산화, 손상시키기도 한다.


활성산소가 생체 내 단백질의 아미노산을 산화시키거나 세포막의 지질을 산화시키면 신체의 기능이 저하된다. 또한 DNA에 손상을 주면 DNA 염기의 변형 등을 초래해 돌연변이나 암(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활성산소가 혈중 지질을 산화시켜 동맥벽에 들러붙으면 동맥경화가 생긴다. 그래서 사람의 여러 가지 질환 중 약 90% 이상이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을 정도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물질

체내에 생긴 과다한 활성산소에 의한 산화적 파괴를 막아주는 물질을 항산화물질이라고 한다. 항산화작용을 하는 물질로는 카로티노이드류(베타카로틴, 라이코펜, 루테인), 플라보노이드류(안토시아닌, 카테킨, 라스베라트롤, 프로안토시아니딘), 이소플라본류(제니스테인, 다이드제인), 비타민, 미네랄 등이 있다.

이러한 항산화 물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노화를 막고, 암·고혈압·심장병·뇌졸중 등의 대표적인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피부에 생기는 주름과 눈의 백내장까지 차단해 준다는 것이다. 평소 신선한 채소, 과일 등을 통해 항산화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활성산소와 싸워 이길 수 있는 방법이다. 특별히 건강을 위해 강력한 항산화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3대 슈퍼베리인 아로니아(Aronia), 아싸이베리(Acai Berry) 그리고 블루베리(Blue Berry)를 꾸준히 섭취할 수 있기를 적극 추천한다.

평소에 먹는 음식을 통해 영양관리를 하고 부족한 항산화 성분을 보충할 경우 여러 가지 요인으로 몸에 유입된 유해성분을 분해하고 몸 밖으로 배출해 내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이해하고 실천하기를 바란다.

김경성 칼럼니스트  healthcare1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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