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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건)
[투병체험기] 간경화·간암 말기 이겨낸 강성배 씨 희망가
【건강다이제스트 | 박길자 기자】“무공해 채소·과일 식이요법으로 새 인생 살아요”“암 투병을 한 후 세상을 보는 눈이 바뀌었어요. 고집...
박길자  |  2016-09-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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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암·담도암 극복하고 자연으로 돌아간 강석진 씨 희망가
【건강다이제스트 | 건강칼럼니스트 문종환】“간절히 원하면 어떤 것도 얻을 수 있습니다”1991년 담낭암, 94년에는 5년 생존율 0% ...
문종환  |  2016-09-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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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암수술 이겨낸 김종준 씨 체험담
【건강다이제스트 | 정소현 기자】“절망은 금물…살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어요”이순신 장군은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다.”고 했지만 한 번의 신장암 수술과 손쓸 수 없다던...
정소현  |  2016-09-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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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체험기] 폐암 말기 이겨낸 조병숙 씨 삶의 찬가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오늘 즐겁게 살 수 있는 것… 그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해요"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것이 우리네 인생인가보다. 누가 감히 짐작이나 했을까? 어느 날 느닷없이 폐암 말기 진...
이은혜  |  2016-09-1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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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암수술 1번의 뇌수술…4번 죽다 살아난 여자 김송임 씨 체험고백
【건강다이제스트 | 정소현 기자】“사람들이 저더러 ‘기적의 여인’이라고 불러요!”“아주머니, 살아줘서 고마워요. 난 작년에 아주머니 돌아가시는 줄 알았어요. 아주머니 보고 내가 힘이 납니다.”아파트의 경비아저씨가 그...
정소현  |  2016-09-1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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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는 내 삶의 이유!" 유방암 극복한 서연 씨 희망가
【건강다이제스트 | 정소현 기자】“왜 암에 걸렸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어린 아들을 위해 꼭 살아야 했어요!”마흔 다섯,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늦둥이 아들 창규가 태어났다. 그리고 아이의 두 번째 돌을 맞이한 후...
정소현  |  2016-09-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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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말기를 거뜬히~ 박재홍 씨 "내일은 또 어떤 일이 생길지 기대돼요"
【건강다이제스트 | 정소현 기자】“당신은 로또 복권에 당첨된 것보다 더 큰 행운을 거머쥔 사람입니다.”라며 모두들 그의 성공적인 수술에 축하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반 년이 지나지 않아 암은 재발했고 그는 짧은 시간...
정소현  |  2016-09-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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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체험기] 간암 이겨낸 김귀향 씨 삶의 찬가
【건강다이제스트 | 피옥희 기자】"암은 오히려 제 삶의 축복이었습니다!" 간암 선고 후 조금 나아졌다고 방심을 해버렸다....
피옥희  |  2016-09-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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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체험기] 직장암 이기고 팔팔하게~ 이기영 화백
【건강다이제스트 | 피옥희 기자】"어영부영 사는 것은 NO! 남은 여생도 열정적으로 살 거예요" 천식도, 간 이상도, 직...
피옥희  |  2016-09-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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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체험기] 전립선암·대장암 이겨낸 주영봉 씨 희망가
【건강다이제스트 | 정소현 기자】“암 걸리기 전보다 지금의 삶이 더 좋아요” 감사하고 행복해서 쉴새 없이 흘러나오는 즐거...
정소현  |  2016-09-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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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과 친구처럼~ 이소명씨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암은 우리 몸에서 나가고 싶어합니다. 암세포가 떠나고 싶은 생활을 하세요”그것은 결코...
이은혜  |  2016-09-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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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 이겨낸 홍정의씨 “중풍이 오히려 절 살렸어요!”
【건강다이제스트 | 피옥희 기자】한때 젊은 패기로 인생 ‘험’하고 ‘무절제’하게 살았다는 홍정의 씨(70). 벌써 19년 전 얘기지만 그때 그 사건이 있었기에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었다고 한다. 한 번 맞으면 정상...
피옥희  |  2016-09-1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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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이겨낸 안인기씨 “병원치료와 요양, 그리고 의지로 이겨냈습니다!”
건강다이제스트 | 피옥희 기자이름도 생소하고 한국에서는 다소 희귀암에 속한다는 비인두암. 그것도 가장 최후라는 말기 상태에서 안인기(56) 씨는 꿋꿋이 일어섰다. 말이야 쉽다. 암을 극복하고 건강한 몸을 얻었다고. ...
피옥희  |  2016-09-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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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이겨 낸 이분선씨 “항문 없는 여자! 그래도 하루하루가 즐거워요”
건강다이제스트 | 피옥희 기자20년 전 직장암 판정을 받고 직장의 40cm를 잘라낸 이분선 씨(60). 암과 싸울 시간조차 없을 만큼 바쁘고 열정적으로 생활한 탓일까? 지난 3월 64개 항목의 피검사와 7대 암 검진...
피옥희  |  2016-09-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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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친구처럼~ 박시자씨 “먹거리 바꾸고 마음도 바꾸니 암과 친구가 됐어요”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언제나 불행은 예고가 없다. 한 남자의 아내로, 또 한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박시자(46세) 씨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어느 날 갑자기 왼쪽 가슴에 몽우리가 잡히면서 그녀...
이은혜  |  2016-09-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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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폐암에서 새 삶 찾은 김상수씨 “몇 십 년 키워온 병, 단박에 고치려는 생각부터 버리세요”
건강다이제스트 | 정소현 기자“몇 십 년 키워온 병, 단박에 고치려는 생각부터 버리세요”발갛게 상기된 얼굴. 누가 봐도 혈색 좋고, 딱 봐도 단단한 근육으로 다져진 건강인의 모습이다. 이제 막 3시간의 운동을 마치고...
정소현  |  2016-09-1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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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이겨낸 김병용씨 “암을 다스리는 비결은 먹는 음식이 좌우해요”
건강다이제스트 | 백경미 기자스스로가 암에 걸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김병용 씨(62세) 역시 다른 사람들처럼 자신과 암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다. 그래서인지 간암에 걸렸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는 도...
백경미  |  2016-09-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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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골수백혈병 이겨낸 이종경씨
【건강다이제스트 | 백경미 기자】“살 수 있다는 희망과 믿음이 절 살렸어요”‘백혈병’하면 사실 우린 영화 ‘러브스토리’에서 아름답게 생을 마감한 여주인공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간절한 사랑의 슬픈 매개체였던 백혈병. ...
백경미  |  2016-09-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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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 문턱에서 살아난 박종철씨 “규칙적인 생활, 유기농 식단, 소식이 가장 중요해요!”
건강다이제스트 | 백경미 기자“규칙적인 생활, 유기농 식단, 소식이 가장 중요해요!”부릉부릉~ 시원시원한 성격의 오토바이 마니아 박종철 씨(39세). 처음에는 ‘어디가 아팠냐’고 묻기 민망할 정도로 건강한 이미지를 ...
백경미  |  2016-09-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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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극복 중인 최성자씨 “남편의 지극 정성이 저를 건강하게 만듭니다!”
구수한 냄새가 코끝을 자극했다. 최성자 씨(54세)를 따라 비닐하우스에 들어갔을 때 아궁이 주위를 둘러싸고 앉아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구운 콩과 고구마, 감자 등을 호호 불어서 건네는 그...
백경미  |  2016-09-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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