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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건)
직장암 말기를 거뜬히~ 박재홍 씨 "내일은 또 어떤 일이 생길지 기대돼요"
【건강다이제스트 | 정소현 기자】“당신은 로또 복권에 당첨된 것보다 더 큰 행운을 거머쥔 사람입니다.”라며 모두들 그의 성공적인 수술에 축하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반 년이 지나지 않아 암은 재발했고 그는 짧은 시간...
정소현  |  2016-09-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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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체험기] 간암 이겨낸 김귀향 씨 삶의 찬가
【건강다이제스트 | 피옥희 기자】"암은 오히려 제 삶의 축복이었습니다!" 간암 선고 후 조금 나아졌다고 방심을 해버렸다....
피옥희  |  2016-09-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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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이기고 팔팔하게~ 이기영 화백 "어영부영 사는 것은 NO! 남은 여생도 열정적으로 살 거예요"
【건강다이제스트 | 피옥희 기자】천식도, 간 이상도, 직장암도, 아내의 폐암도 모두 다 가뿐하게 이겨낸 이기영 화백(79). 줄줄이 끊이지 않던 그의 건강 불운도 세상에 호령하듯 훌훌 날려버렸다. 가슴에 사무친 날이...
피옥희  |  2016-09-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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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체험기] 전립선암·대장암 이겨낸 주영봉 씨 희망가
【건강다이제스트 | 정소현 기자】“암 걸리기 전보다 지금의 삶이 더 좋아요” 감사하고 행복해서 쉴새 없이 흘러나오는 즐거...
정소현  |  2016-09-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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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과 친구처럼~ 이소명씨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암은 우리 몸에서 나가고 싶어합니다. 암세포가 떠나고 싶은 생활을 하세요”그것은 결코...
이은혜  |  2016-09-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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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 이겨낸 홍정의씨 “중풍이 오히려 절 살렸어요!”
【건강다이제스트 | 피옥희 기자】한때 젊은 패기로 인생 ‘험’하고 ‘무절제’하게 살았다는 홍정의 씨(70). 벌써 19년 전 얘기지만 그때 그 사건이 있었기에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었다고 한다. 한 번 맞으면 정상...
피옥희  |  2016-09-1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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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이겨낸 안인기씨 “병원치료와 요양, 그리고 의지로 이겨냈습니다!”
건강다이제스트 | 피옥희 기자이름도 생소하고 한국에서는 다소 희귀암에 속한다는 비인두암. 그것도 가장 최후라는 말기 상태에서 안인기(56) 씨는 꿋꿋이 일어섰다. 말이야 쉽다. 암을 극복하고 건강한 몸을 얻었다고. ...
피옥희  |  2016-09-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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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이겨 낸 이분선씨 “항문 없는 여자! 그래도 하루하루가 즐거워요”
건강다이제스트 | 피옥희 기자20년 전 직장암 판정을 받고 직장의 40cm를 잘라낸 이분선 씨(60). 암과 싸울 시간조차 없을 만큼 바쁘고 열정적으로 생활한 탓일까? 지난 3월 64개 항목의 피검사와 7대 암 검진...
피옥희  |  2016-09-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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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친구처럼~ 박시자씨 “먹거리 바꾸고 마음도 바꾸니 암과 친구가 됐어요”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언제나 불행은 예고가 없다. 한 남자의 아내로, 또 한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박시자(46세) 씨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어느 날 갑자기 왼쪽 가슴에 몽우리가 잡히면서 그녀...
이은혜  |  2016-09-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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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폐암에서 새 삶 찾은 김상수씨 “몇 십 년 키워온 병, 단박에 고치려는 생각부터 버리세요”
건강다이제스트 | 정소현 기자“몇 십 년 키워온 병, 단박에 고치려는 생각부터 버리세요”발갛게 상기된 얼굴. 누가 봐도 혈색 좋고, 딱 봐도 단단한 근육으로 다져진 건강인의 모습이다. 이제 막 3시간의 운동을 마치고...
정소현  |  2016-09-1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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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이겨낸 김병용씨 “암을 다스리는 비결은 먹는 음식이 좌우해요”
건강다이제스트 | 백경미 기자스스로가 암에 걸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김병용 씨(62세) 역시 다른 사람들처럼 자신과 암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다. 그래서인지 간암에 걸렸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는 도...
백경미  |  2016-09-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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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골수백혈병 이겨낸 이종경씨
【건강다이제스트 | 백경미 기자】“살 수 있다는 희망과 믿음이 절 살렸어요”‘백혈병’하면 사실 우린 영화 ‘러브스토리’에서 아름답게 생을 마감한 여주인공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간절한 사랑의 슬픈 매개체였던 백혈병. ...
백경미  |  2016-09-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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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 문턱에서 살아난 박종철씨 “규칙적인 생활, 유기농 식단, 소식이 가장 중요해요!”
건강다이제스트 | 백경미 기자“규칙적인 생활, 유기농 식단, 소식이 가장 중요해요!”부릉부릉~ 시원시원한 성격의 오토바이 마니아 박종철 씨(39세). 처음에는 ‘어디가 아팠냐’고 묻기 민망할 정도로 건강한 이미지를 ...
백경미  |  2016-09-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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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극복 중인 최성자씨 “남편의 지극 정성이 저를 건강하게 만듭니다!”
구수한 냄새가 코끝을 자극했다. 최성자 씨(54세)를 따라 비닐하우스에 들어갔을 때 아궁이 주위를 둘러싸고 앉아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구운 콩과 고구마, 감자 등을 호호 불어서 건네는 그...
백경미  |  2016-09-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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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암과 친구처럼... 예병식씨 “암과 함께 살아도 하루 하루 행복해요”
건강다이제스트 | 백경미 기자암이 두렵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하루 아침에 암에 걸렸다는 청천벽력 같은 선고를 받게 되면 누구나 할 것 없이 엄청난 두려움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두려워하기만 해서는, 결코 ...
백경미  |  2016-09-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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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 이겨낸 서윤녀씨 “밥상을 바꾸니 건강도 회복됐어요”
정말 몰랐다. 그렇게 고달픈 세월이 기다리고 있을 줄. 그러나 사람이 이겨내지 못할 시련은 없나보다. 눈물 콕콕 찍어내며 지난 세월을 털어놓는 서윤녀 씨(56세). 그녀에게는 하루하루 죽지 못해 살아야 했던 힘든 시...
이은혜  |  2016-09-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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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이겨낸 복진길씨 “기쁨은 만병통치약이에요!”
【건강다이제스트 | 백경미 기자】“기쁨은 만병통치약이에요!”아프기 전에는 모른다. 지금 삶을 얼마나 감사해 하고 기뻐해야 하는지.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사망선고를 받고 무너지는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지만 지금...
백경미  |  2016-09-1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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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체험기] 직장암 이겨낸 정경선 씨 "나는 정말 ‘복’ 많은 사람이에요!"
【건강다이제스트 | 피옥희 기자】그때 그 시절 많은 어머니들처럼, 정경선 씨(57) 역시 그랬다. 제 몸은 돌보지 않은 채 오직 남편과 4남매를 위해 살아온 인생. 그래서 남들은 억척스럽다고 했지만 그게 마냥 삶의 ...
피옥희  |  2016-09-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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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딛고 일어선 이태원씨 “사람들이 저를 보고 ‘의지의 한국인’이래요∼!”
【건강다이제스트 | 피옥희 기자】하루를 25시간으로 사는 ‘이’가 있다. 10년 전 위암 선고를 받은 뒤, 더욱 바쁜 삶을 살게 되었다는 이태원 씨(60).죽는 것이 두렵다기보다는 자신의 죽음을 슬퍼할 가족 때문에라...
피옥희  |  2016-09-1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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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3기 이겨낸 조평기씨 “아내의 지극 정성이 절 살렸어요”
【건강다이제스트 | 피옥희 기자】살 가망성이 없다는 위암선고 이후,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건강을 되찾은 남편. 희망을 놓지 않고 극진히 간병했던 아내. 이들 두 부부에겐 과연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위암을 극복한 조평...
피옥희  |  2016-09-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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